9.20.2013

Birds


7 comments:

  1. 곱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 참 곱구나..... 보자기 쓴 새는, 엄지공주에 나올것 같아요. 스캐너가 좋아서인지, 종이 텍스쳐랑, 흑연의 느낌이 잘 나왓어요. 제가 컴퓨터 작업을 해서 그런지, 이런 핸드드로잉의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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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계용씨가 그린 엄지공주 너무 이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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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가 새 캐릭터를 요즘 그리고 있어서인지,
    정말 관심가게 봤어요.
    보자기를 씌운 건 정말 탁월한 아이디어였어요.
    새들 하나하나에 캐릭터가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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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 뭔가 정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드로잉이네요. 누구를 기다리는 모습,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 깜작놀라는 모습, 살짝 뽀로퉁한모습 등등.. 새들 제스춰에 감정이 느껴져서 다음장면이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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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 통통한 새들 너무 귀여워요! 아기새같이 토실해서 엄마 기다리는 모습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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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모두 고마워요. ^^
    성연씨 의견대로 다음엔 엄지공주를 함 그려볼까 해요. 그때 나왔던 새는 제비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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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 제가 가슴이 두근거려요!!! 계용씨가 그린 엄지공주 얼마나 이쁠까요!!!!! 제비 맞는거 같아요. :) 두꺼비랑 두더지지 요정들 너무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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