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2013

sketches

저의 집에서 내려다본 앞집이에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분이 열심히 집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가꾸셔서 텍스쳐와 색이 다양한 집이에요. 가끔 저 수풀 사이로 이집 고양이가 나와서 어슬렁 거리는 것을 보는것도 재밌구요.



3 comments:

  1. 뒤에는 나즉한 산이있고 길가에는 운치있는 가로수등도 있고, 이 풍경은 동화에 나오는 집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사진도 하나 올려주세요.
    새들도 아주 특이한 새들이 많으네요. 저도 요즘 새 캐릭터 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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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원이 널찍하고 야러가지 식물들이. 다양하게 어기자기한 모습이 재밋어요. 사실 식물이 생각보다 그리기 힘든거 같아요. 식물의 다양함을 연필하나로 잘 표현 하셧아요. 새들고 그림그리기 참 재밋는거 같아요. 각도에 따라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재밋더라구요. 특징잇게 잘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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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새들은 사진을 보고 그렸어요. 새마다 독특한 느낌과 형태가 재밌더라구요. 한마리씩 색을 넣어서 씸플하게 그려도 재밌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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