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특색이 있는 것 같아요.처음건 부드러워서 좋구요. 개인적으로 라임그린보다 노랑이 더 좋아요.중간은 입체적이라 좋구요.마지막은 깔끔하고 밝아보이면서 종이를 오려붙인 느낌이 나서 좋아요.셋중에서 저는 처음 스타일이 좀 더 끌리는 것 같아요.
처음것은 라임색 캐릭터가 젤리 같아서 매력이 있고 두번째는 약간 컴터작업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구요, 마지막은 색지를 오려 붙인것 같아서 재밌네요.거북이는 마지막의 가위로 오린듯 한 느낌이 거북이 매력을 잘 나타내는것 같아요. 부지런히 다양한 시도를 하시네요. ^^
조언감사드려요!! 제가 종이 오린 느낌을 좋아해서, 마지막으로 갈것 같아요. 그대신 코끼리같은경우 좀더 부드럽게 라인을 하고, 거북이는 매력적이라고 하시니, 더 딱딱하게 해볼까해요. 좋은 크리틱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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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특색이 있는 것 같아요.
ReplyDelete처음건 부드러워서 좋구요. 개인적으로 라임그린보다 노랑이 더 좋아요.
중간은 입체적이라 좋구요.
마지막은 깔끔하고 밝아보이면서 종이를 오려붙인 느낌이 나서 좋아요.
셋중에서 저는 처음 스타일이 좀 더 끌리는 것 같아요.
처음것은 라임색 캐릭터가 젤리 같아서 매력이 있고 두번째는 약간 컴터작업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구요, 마지막은 색지를 오려 붙인것 같아서 재밌네요.거북이는 마지막의 가위로 오린듯 한 느낌이 거북이 매력을 잘 나타내는것 같아요. 부지런히 다양한 시도를 하시네요. ^^
ReplyDelete조언감사드려요!! 제가 종이 오린 느낌을 좋아해서, 마지막으로 갈것 같아요. 그대신 코끼리같은경우 좀더 부드럽게 라인을 하고, 거북이는 매력적이라고 하시니, 더 딱딱하게 해볼까해요. 좋은 크리틱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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