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2014

spring

봄이되니 산에 수증기가 올라가 구름이 되는 풍경을 자주 보게되네요. 산위는 여전히 추워서 아직도 스키를 탈수 있고 밑은 따뜻해져서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서로의 기온차가 커서 저런 수중기가 만들어지는것인지.. 어쨋든 다른 곳에서는 볼수 없는 신기한 풍경이에요.
이제 날이 따뜻해져서 밖에서 그림 그리기 좋아졌어요. 앞으로 자주 스케치를 올리도록 할께요. ^^

3 comments:

  1. ㅋㅋ 꼭 가보고픈 캐나다네요~
    엊그제 공원갔다가 큰 나무들 보는데 언니 그림이 생각나더라구요.
    하하하 나무들 많이 그리셨던거 같아요. 함 저도 도전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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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게요.
    저희도 그림으로 접하는 캐나다 너무 낭만적이고 예뻐요.
    그림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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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런 신기한 풍경이 보이는군요. 센프란시스코에가면 안개인지 구름인지 수증기인지 모르는것들이 앞을 가리쟎아요. 그런 비슷한 풍경일까요? 언제가 한번 캐나다가서 진짜 그림같이 이쁜 모습인지 보고 싶어요. 아니, 그림이라서 더 예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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