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박스의 태입을 감아주면 눈동자도 생기고 실을 감았가며 춤 출것 같은 캐릭터예요.아가는 잘 크고 있어요?
컴퓨터로 색칠하신건가요? 바탕의 텍스쳐가 캐릭터와 잘 어울려요. 왠지 오래된 필름속의 슬프고 묘한 느낌의 캐릭터를 보는것 같아요.
세희씨 그림이 속속 올라오니 기분이 좋아요. 아마 그림이 태교에 좋아서 계속하고 계신게 아닐까요? 눈동자가 없어서, 조금 으스스 한기분이 들지만, 실타레가 참 인상적이에요.
ㅎㅎㅎ애기는 밤낮 바뀐거 빼곤 잘 자라는거 같아요.ㅋㅋ에궁 하도 그림 안그려서 머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열심히 해야죠 언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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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박스의 태입을 감아주면 눈동자도 생기고 실을 감았가며 춤 출것 같은 캐릭터예요.
ReplyDelete아가는 잘 크고 있어요?
컴퓨터로 색칠하신건가요? 바탕의 텍스쳐가 캐릭터와 잘 어울려요. 왠지 오래된 필름속의 슬프고 묘한 느낌의 캐릭터를 보는것 같아요.
ReplyDelete세희씨 그림이 속속 올라오니 기분이 좋아요. 아마 그림이 태교에 좋아서 계속하고 계신게 아닐까요? 눈동자가 없어서, 조금 으스스 한기분이 들지만, 실타레가 참 인상적이에요.
ReplyDeleteㅎㅎㅎ애기는 밤낮 바뀐거 빼곤 잘 자라는거 같아요.ㅋㅋ
ReplyDelete에궁 하도 그림 안그려서 머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노력하고
있어요. 저도 열심히 해야죠 언니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