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2014

Sketches - Jul 4, 2014

4 comments:

  1. ㅎㅎ 완전 릭렉스~ 하시면서 티비보는 느낌이 확 오네요. 왠지 한국 오락프로를 보고 계시지 않았을까..
    성연씨가 기타를 치시나요? 책옆의 기타가 여유로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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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편이랑 같은 공간에서 쥐포를 먹을 수 있다는 게 부러워요^^.
    우린 오징어 쥐포 집에서 못 먹는데.
    신혼 때 오징어 용감하게 구워서 먹다,
    구박받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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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세와 표정에서 휴일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스케치네요. 독립기념일이라서 연휴였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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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네. 제가 중딩때 기타를 날나리 처럼 쳤답니다. ^^ 그리고 유학와서는 기타가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슬플때 치면 꽤 위로가 되어요. ^^

    은주씨, 남편분도 쥐포에 중독되게 하면 어떨까요? ㅎㅎㅎ 남편 없을때 아이들도 주고 해서, 모두 중독으로 만들면, 먹고 싶다고 할지도..... 연휴에 드라마보고 뒹굴 뒹굴 하는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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