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8.2014

Collage

드뎌 콜라주를 했네요. 어설프고 허접하지만.... ^_^ 자꾸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5 comments:

  1. 그림의 스타일도 따뜻하지만 역시 손으로 만든 그림은 더 따뜻하네요. 성연씨의 스타일과 잘 맞는것 같아요.밑의 그림은 어린왕자를 컨셉으로 하신건가요? 왠지 그별을 대표하는 모양과 지구인들이 메겨놓은 숫자로 보여요. 그림에 다양한 요소가 모여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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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이 미국에서는 달이 제일 큰 날이라고 뉴스에서 하던데, 성연씨 달은 정말 크네요^^.
    콜라쥬의 하나 하나 자르고 오르고 부치는 과정에서 든 정성이 느껴져요. 파스텔색상이 아기 엄마 마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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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 그림이랑 똑같이 언니 스타일이 확 느껴져여. 넘 귀엽고 재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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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머,하나도 안 허접해요!!
    따뜻하고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이예요.
    참고로 저 개인적으론 연필선이 있는 아래쪽 이미지가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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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뭔가 허접하고 부실하게 느껴졌는데, 여러분이 용기를 주시니, 꾸준히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들어요. 고마워요. 정말, 말한마디에 이렇게 내 감정이 변할수 있다는것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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