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숀 같아요. 만화 같기도 하구요. 전 한국에서 우울증이 와서 정말 힘들게 지냈어요. 다녀와서 속풀이 할께요. 어서 아기가 커서 책읽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이책을 읽어줬는데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아이들은 특히'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라는 일본작가가 쓴 그림책을 무척 좋아했는데 요즘도 가끔 꺼내서 들쳐보더라구요. 그책도 반복되는 리듬이 있어서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성연씨는 산후 우울증이 왔었나봐요.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고 아기도 너무 어려서 여러가지 힘드셨을것 같아요.
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 첨 들어보는데 구입해야겠네요. 산수씨 힘드시죠? 다시 미국오고 아이 쫓아다니다 보면 금세 기쁨 한가득 할 거예요.아기 어릴때는 한국가서 엄마옆에서 좀 쉬고 싶은데 막상 가보면 오가며 전쟁에 한국의 새로운(?) 문화에 지쳐서 겨우 적응하려면 다시 오더라구요... 근데 그 고생을 하고도 6개월쯤 지나면 한국이 다시 그립고 친구랑 가족이 보고싶은 것 보면 역시 어쩔 수 없나봐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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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숀 같아요. 만화 같기도 하구요.
ReplyDelete전 한국에서 우울증이 와서 정말 힘들게 지냈어요. 다녀와서 속풀이 할께요. 어서 아기가 커서 책읽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이책을 읽어줬는데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아이들은 특히'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라는 일본작가가 쓴 그림책을 무척 좋아했는데 요즘도 가끔 꺼내서 들쳐보더라구요. 그책도 반복되는 리듬이 있어서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
ReplyDelete성연씨는 산후 우울증이 왔었나봐요.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고 아기도 너무 어려서 여러가지 힘드셨을것 같아요.
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 첨 들어보는데 구입해야겠네요. 산수씨 힘드시죠? 다시 미국오고 아이 쫓아다니다 보면 금세 기쁨 한가득 할 거예요.
ReplyDelete아기 어릴때는 한국가서 엄마옆에서 좀 쉬고 싶은데 막상 가보면 오가며 전쟁에 한국의 새로운(?) 문화에 지쳐서 겨우 적응하려면 다시 오더라구요...
근데 그 고생을 하고도 6개월쯤 지나면 한국이 다시 그립고 친구랑 가족이 보고싶은 것 보면 역시 어쩔 수 없나봐요.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