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동안 프로덕션에서 진행됐던 프로젝이 워터컬러 느낌을 원해서 이사람이 만든 워터칼라 부러쉬 세트를 샀어요. 전체 120가지가 넘는 브러쉬 중에 저에게 맞는 브러쉬는 2~3가지 였지만 워낙 사람마다 그리는 스타일이 다르니 브러쉬 종류도 많았던것 같아요. 아마 과쉬 부러쉬를 샀으면 오히려 저의 스타일이 맞아, 더 잘 썼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포토샵을 못써서... (예전버전이 않되서요) . 브러쉬가 잘되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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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름동안 프로덕션에서 진행됐던 프로젝이 워터컬러 느낌을 원해서 이사람이 만든 워터칼라 부러쉬 세트를 샀어요. 전체 120가지가 넘는 브러쉬 중에 저에게 맞는 브러쉬는 2~3가지 였지만 워낙 사람마다 그리는 스타일이 다르니 브러쉬 종류도 많았던것 같아요. 아마 과쉬 부러쉬를 샀으면 오히려 저의 스타일이 맞아, 더 잘 썼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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