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학생 크리틱 부탁드려요.
바쁘시면 패스 하셔도 되는데요.... 아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거예요.
지난번 학생보다는 조금 준비가 덜 된 느낌이 있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작업에 있어요.
한줄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
About the project
"The Goblin Market" is a fantasy anthology tied together by a magical
market and a young human girl living in it. The market itself is a
trading place where all kinds of things can be found. It is set on the
edge of another world that is often connected to our own. It is a place
in-between the world and the afterlife, with a constant traffic of souls
being escorted thought the market. The goblins, as they call
themselves, are creatures whit many different shapes and looks, from
talking animals to ghosts who refused to leave the market and everything
in between . They barter all kinds of items to all kinds of costumers,
including humans who wander in and out without even realizing that, for
a little bit, they were not in their own world.
Bry, the girl, entered the market as merchandise when her mother traded her as part of a deal whit Sr. Tlacuache. She may have found herself made into a sandwich but one of the goblins, Bogul, decided
to keep her. He is a former forest god who retired to the market after
all the people who believed in him died out and his forest was no
more. He "adopted" her out of feeling nostalgic and because he missed
human company and faith. Eventually he grew fond of her. Bry grew up in
the market helping her "father" with the shop (He trades mostly used
books and herbal mix tea). She has befriended some other goblins, and
also learned which ones to avoid.





캐릭터가 아무래도 게임이다보니, 일본 망가 느낌이 많이 나는거 같아요. 그래도, 다양해서 좋은데요. 그리고, 양/쥐 캐릭터도. 십이지간 같은 느낌도 나고, 옷도 멋있어요. 여우장갑 컨셉도 독특하고, 참신해요 . 이 학생의 경우는 확! 눈에 띄게 못하지도 않았고, 잘하지도 않아서 아쉬운거 같아요. 프랍도 그렇고, 칼라링도요. 색칠도, 녹색과 핑크르 써서, 아련한 느낌을 준거 같긴한데, 붙투명한 느낌( 흰색을 색에 모두 섞은 느낌)이, 채도가 낮아 보여요. 이런 스타일이라고 할수도 있겠으나,이런 불편한 색은 오래 보기에는 눈이 아플거 같아요. 이런 네온 그린색은, 아주 불편한 장면( 에이리언, 이나 마법사집) 이런곳에 잘 쓰이죠. 칼라팔레트를 좀더 saturate 한 색으로 쓰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ReplyDelete비평을 쓰다보니, 참 작업하긴 어려운데, 새치혀로 말하긴 생각이 들면서, 내가 이런 비평할 자격이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교수님도 학생들도 수고 하셨습니다.
프람== prop ^_^
ReplyDelete간략하게 내용 설명 하라고 했더니, 다들 장황하게 써서 처음에 봤을 때 부담스러우셨을 것 같아요.
ReplyDelete그래도 이런 부탁을 미안하긴 하지만, 선뜻 할 수 있는 것 보면
블로그를 통해서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가까워 진 것 같아요.
이 학생은 더 잘 할 수 있는 데 클라스에서 너무 잘 하는 학생땜에 중반부터 기가 죽고 포기를 많이 했어요.
회사에 가면 자기보다 잘 하는 사람이 줄을 섰을텐데요.
이번에 주신 코멘트 받고 기가 좀 살았음 좋겠네요. 어디가나 기싸움...
제가 영어가 짧아서 이야기에 관한 내용은 크리틱을 않했는데요. 사실,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스토리를 썼다는데 놀랐어요. 처음엔 ,게임을 많이 해본사람들이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ReplyDelete중간 부터 기가 죽고 포기했다는 말들으니, 꼭 제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처음엔 열씸히 하다가, 중도에 이런저런 이유로 포기도 잘하고, 특히 내가 실력이 없다는것을 알면, 더 그래요. 사실, 실력이나 재능도 중요하지만, 인더스트리에서는 끝심이 중요한것 같아요. 완성하는 끝심이요.
학생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그림그리기는 누구하고 경쟁하는게 아니라, 자신과의 고독한 긴 여행이라고요.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계속 벗을 만들어가면서 즐기고 오라고 해주고 싶어요. 주위에 잘하는 사람이 많으면 기가 죽는게 사실이지만, 훌륭한 사람들이 가까이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정말 행운이쟎아요? 그죠?
이분은 정말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캐릭터들과 컨셉이 재미있네요. 캐릭터 스트럭쳐는 어느정도 솔리드하니 다른 스토리보드나 컨셉아트에서 좀더 시간을 들여 그린다면 그림이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되요.색의 경우는 좀더 많은 자료를 공부하고 자꾸 그려보셔야겠네요. 아직 학생이니 가능성도 많고 자신이 어떻게 열심히 하냐에따라 미래가 달라지겠죠. 이분은 힘들게 준비했을텐데 이렇게 쉽게 크리틱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
ReplyDeleteㅎㅎ또 한참 한발 늦었네요. 간만에 들어와서!! ^ㅇ^
ReplyDelete아고 그래도 이학생 열심히 한거 같은데 저도 비슷한 크리틱일거같아요. 일단 스케치부터 페인팅에 프랍까지 많이 했는데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떨어지는거 같아요. 캐릭터도 재미있는 아이디어 같은데 bogul 이랑 sr.tiacuache 두 캐릭터가 재미잇는 요소일거같은데 사이즈적인 면에서 좀더 달리하면 더 서로 부각되지않을까 싶기도해요. 좀더 시간을 가지고 페인팅이랑해서 퀄러티를 올리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