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수님의 소개로 가입하게된 육소영 이라고 합니다. 우선 간략히 저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 저는 그림전공을 하고 게임 업계에서 몇년간 일을 하였지만 현재는 에너지 매우 넘치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한두시간 씩 그림을 그리는게 저의 유일한 낙이지만, 막상 그림을 그리다 보면 맘처럼 안되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더 노력해서 취미 생활이 직업으로까지 연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아직까지는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훌륭한 작가님들과 수다떨며 저의 부족한 그림 공유할수 있어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그림들을 매우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보았습니다. 너무 대단하고 멋지세요!! ( 참 블로거를 첨 써봐서.. 이렇게 인사를 쓰는게 맞나요? ㅡㅡ;;)
산수씨 지인이신데 당연히 좋죠.
ReplyDelete요즘 블로그도 뜸해서 새로운 분 오시는게
마치 어지러운 집에 누굴 초대하는 것 같아서 좀 민망하긴 하지만,
우리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혹시 남자분도 같이 하게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의 성향이 다르기도 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도전받고 싶어요.
우리끼리 너무 편하고 친근한 느낌의 블로그가 좋아서
이런 분위기가 깨어질까 좀 우려도 되지만,
멀리보면 서로에게 더 좋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감사해요.
저두 산수씨 지인이면 환영이요~~
ReplyDelete사실 제가 왈가왈부하기엔 민망한 입장이긴하지만요;;;
ㅋㅋㅋㅋ답이 넘 늦었나요? 저도 좋습니다!!
ReplyDelete감사합니다. 누가 남자분 좀 소개해주세요. ;) 이왕이면, 좀 친근하신 분 으로요.
ReplyDelete저희 회사에서 일하셨던 황새라씨도 초대할께요. 여러분들도 좋은 분들 초대해 주세요.
ReplyDelete안녕하세요? 산수님의 소개로 가입하게된 육소영 이라고 합니다. 우선 간략히 저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 저는 그림전공을 하고 게임 업계에서 몇년간 일을 하였지만 현재는 에너지 매우 넘치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 입니다~ 아이들을 재우고 한두시간 씩 그림을 그리는게 저의 유일한 낙이지만, 막상 그림을 그리다 보면 맘처럼 안되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더 노력해서 취미 생활이 직업으로까지 연결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아직까지는 즐겁게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훌륭한 작가님들과 수다떨며 저의 부족한 그림 공유할수 있어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그림들을 매우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보았습니다. 너무 대단하고 멋지세요!! ( 참 블로거를 첨 써봐서.. 이렇게 인사를 쓰는게 맞나요? ㅡㅡ;;)
ReplyDelete당연히 환영이죠!! 블로그가 좀더 활발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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