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2016

Hello

그간 다들 잘 있었어요.  간간이 올라오는 포스팅 보면서 답변을  몇 번 놓치고 나니
밀린  답변이 쌓여갔네요. 저도 여기에 두들링이라도 올리면 사람들 답변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훌쩍 들어와서 말은 남길 수가 없었어요.
오늘은 마음잡고 들어 왔더니 답변을 남기는 링크가 걸리지 않아서 남길 수가 없어요.
왜 그런 걸까요?  제가 너무 오랫동안 안 들어왔더니 블로그가 화가 난 것 같아요...

전 새 디즈니 프로젝트 Puppy Dog Pals 프랍 디자인 하던 건 끝내고,
학교 수업을 두  개 하고 있어요.  대학원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새벽까지 영어 공부 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예전에 신청했던 compassion 편지 통역 발렌티어  일이 시험과 인터뷰 오리엔테이션을 다 마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그것도 영어공부내요.....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이제 벌써 11월이 되었어요.  그림을 너무 안 그려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다들 이런 느낌 아시죠? 
빨리 이 스케쥴에 적응해서 그림도 그리고 블로그에도 자주 들어올께요.
누구,  제 문제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세요?  블로그에 새 포스팅은 되는데 글은 안 남겨져요.

7 comments:

  1. 문제를 발견했어요. 글쎄 화면 뒤에 post a comment 란이 열려져 있었는데,
    몰랐어요. 완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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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하. 새창 열리기 기능 없앨까요? 원인을 찿으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은주씨 소식이 뜸해서 약간 걱정했어요. 낙서라고 마구 마구 올려주세요. 간단하게 훌쩍들어와서 답글이라도 달아주세요. 저는 매일 매일 올리고 싶은데, (외로워요), 너무 저만 도배가 될까봐 눈치보여서 못하고 있었어요.


    저도 고등학생 가르치면서, 가르치는게 이렇게 재밌구나... 하고 느끼고, 온라인 공부 생각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더 시간을 많이 뺏긴다고 겁주네요. 매일 매일 답글다고, 편지쓰고 해야 한다고요. 은주씨께서 조언을 좀 주시겠어요?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통역 발렌테어 까지 하신다니.. 멋지십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잘 해나가실걸로 믿어요.
    건강을 괜챦으신가요? 마누까 꿀, 요구르트, 홍삼,오메가 뜨리, 레몬 등등 챙겨드세요.
    우리나이에 잘 챙겨야 , 늙어서 고생 않한데요. 잠 충분히 주무시고요.

    은주씨가 , 냅킨에 그렸던 낙서가 그립네요. 아무거라도 좀 올려주세요. ^^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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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희 아이들 빼놓곤 한번도 누군가를 가르쳐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두분 다 너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육아도 하고 일도 하면서 그게 가능한지.. 게다가 영어로.. 너무 열심히 살고 있는 블로그분들을 보며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자극을 받네요.
    산수씨는 눈치보지 마시고, 블로그를 도배해도 좋으니 더 자주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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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네. 도배 할께요. 기대하세요. 아이들 가르치는것은 재밌지만 포기 하고 싶을때도 많아요. 하나의 약속이라서 포기 하기 쉽지는 않고요. 교육하시는 분들 대단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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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은주님. 정말 에너지 넘치는 분이실것같아요. 하나도 버거워 하는 저로써는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개인작업도 너무 궁금하고 디즈니에서 하시는 디자인도 보고싶네요 ^^ 여러가지 일로 바쁘시겠지만, 바쁜 와중에 뿌듯함과 성취감이 은주씨 마음속 빈자리를 분명 채워줄것같아요.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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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우!! 멋져여 언니!! 저의 꿈은 집에서 작업하는건데 먼가 학교수업도 하고 작업도 하고 멋져요!! 전 실은 아들래미가 아토피로 계속 안좋은 상태라서 고생하고 있네요.
    머 핑계겸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 약을 잘못써서 부작용이 일어나서 한달째 고생중이예요. 그래도 나아지고 있고해서 감사해요. 전 이번주에 스튜디오 갤러리라고 로컬 갤러리있는데
    거기서 여러아티스트들이 전시를 해요. 그중에 제껏도 몇개 올라가게되서 넘 좋네요. 팔리면 더 좋은데!!ㅎㅎ 그래도 틈틈이 그렷던 동물 네마리 일단 제출햇어요. 하하하
    많이 팔리길!!^ㅇ^
    암튼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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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희씨는 전시회도 하신다니 축하드려요. 출품하는 작품들 여기서도 보여주세요~^^
    저는 둘째 아이가 어릴때부터 장이 약한 편인데 몇개월전에 장염에 한번 걸리고는 잘 낫질않아서 고민이에요. 의사도 몇번 만나고 심지어 한약도 먹였는데도 참 길게 가네요. 어쨋든 세희씨 아기도 빨리 좋아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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