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많이 쪘어요. 외모도 일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기분도 괜챦았다가, 갑자기 슬픈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친정집에 불화가 좀 일어났는데, 밤에 악몽을 꾸내요. 다른 큰 사고 없음에 감사하는데도, 좀 우울해져요. 겨울에 팔 카드를 만들고 있는데, 아줌마가 만든 티 나나요? 나이들면서 감각은 세련된 감각은 떨어지겠지만, 따뜻한 마음은 전달 되었으면 해요.
ㅎㅎㅎ 산타여우인가요? 왠지 웃기면서 기여워요^^ 허당(?)여우가 눈을 먹고 있는것처럼 보이네요. 아줌마가 만든 티 않납니다. 발상이 아주 신선해요! 왠지 머리쪽에 감은눈을 그려주면 좀더 귀여울것 같아요. 아무래도 우리 나이가 갱년기 시작인가봐요. 저도 얼마전부터 기분의 업엔다운이 심합니다. 성격상 밖으로 잘 표현 못하니 몸이 아팠던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무쪼록 몸과 마음 잘 챙기시길 빕니다.
뭐 어짜피 년말도 다가오고, 그냥 편하게 있다가, 내년부터 소식을 할까해요. 여우가 눈을 핥고 있는데 잘 안보이지요? 눈을 세련되게 한다고, 지웠는데 다시 넣을 까봐요. 다시 보니 정말 프로펠라 같네요. 저는 오십견이 오려고 하는지 몸이 쑤십니다. 에고 다들 힘내세요!!! 운동이 갱년기에 최고라고 들은거 같아요,
ㅎㅎㅎ 산타여우인가요? 왠지 웃기면서 기여워요^^ 허당(?)여우가 눈을 먹고 있는것처럼 보이네요. 아줌마가 만든 티 않납니다. 발상이 아주 신선해요! 왠지 머리쪽에 감은눈을 그려주면 좀더 귀여울것 같아요.
ReplyDelete아무래도 우리 나이가 갱년기 시작인가봐요. 저도 얼마전부터 기분의 업엔다운이 심합니다.
성격상 밖으로 잘 표현 못하니 몸이 아팠던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무쪼록 몸과 마음 잘 챙기시길 빕니다.
너무 감각이 세련되셨어요.
ReplyDelete여우가 뭘 핡고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보세요. 제가 감각이 떨어져서 문제예요....
여우 입이 프로펠러 같기도 해요.
무슨 이야기인지 알려주세요.
저는 친척할머니가 저희 방문했을때 찍었던 사진을 보내줬는데,
제가 임신 5개월 같이 배가 나온거예요.
남편만 살쪘다고 구박했는데, 제 자신은 모르고...
충격적이였는데, 뭔가를 바꾸기 위해 운동을 하고싶지도 않아요..
큰일이예요...
뭐 어짜피 년말도 다가오고, 그냥 편하게 있다가, 내년부터 소식을 할까해요. 여우가 눈을 핥고 있는데 잘 안보이지요? 눈을 세련되게 한다고, 지웠는데 다시 넣을 까봐요. 다시 보니 정말 프로펠라 같네요. 저는 오십견이 오려고 하는지 몸이 쑤십니다. 에고 다들 힘내세요!!! 운동이 갱년기에 최고라고 들은거 같아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