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프로덕션에서 작업했던 앱 작업중 몇개를 올립니다. Scout & the Gumboot Kids의 자매 작업으로 올해에는 DIY Daisy & the Gumboot Kids 라는 female mouse가 나오는 작은 쇼를 만들었어요. 대부분이 라이브쇼로 아이들과 데이지가 같이 자연물을 가지고 크레프트를 만드는 쇼에요. 저도 짧게만 몇 에피소드를 봤는데 부모와 아이들이 같이 즐길수 있는 좋은 프로라 생각되요. 이쇼에는 저의 일러스트가 많이 필요하진 않았는데 대신 앱제작에 참여 했어요. Mr.potato 인형처럼 몸통에 옷입히듯이, 돌이나 솔방울 나뭇가지에 옷을 입혀서 캐릭터를 만드는거에요.


저도 찿아서 아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나뭇가지와 벌레들 옷입히기 등등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케이트님 분위기와 쇼와 어울리는것 같아요.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ReplyDelete저도요. 색감이 어린시절 향수를 일으켜요. 정말 따뜻하네요. 저는 옛날에 종이 인형 생각이 나요.
ReplyDelete수고 하셨어요.
정말 정말 예뻐요!! 찾아봐야겠어요. 재밌는 프로젝트하신것도 복이지만, 케이트님 이 하셔서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하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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