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021

Cycling in the morning

 

정작 나가서는 운동 하나도 않하면서 집에서 앉아 그림으로 상상만 합니다 ㅎㅎ 모두 좋은 한 주 되세요.

4 comments:

  1. 우와,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자전거 타는 모습 속이 시원해요.
    상상으로라도 달릴수 있어서 참 좋네요.
    전, 아이들 없이 혼자서 강아지 데리고 자유롭게 자전거 타는 모습이 왜 이렇게 부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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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창한 소나무 숲 _ 캐나다도 자연속에 축복 받은 나라인거 같아요. 나라와 온국민이 그 소중함을 알아서 이겠지요? 자전거 타는 사람이 날씬한 아가씨가 아니라서, 제 모습같아서 좋아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어디 놀러가는것도 많이 고민스러운데, 그림으로나마 즐기니 참 좋네요. 작품들이 늘어나는것을 보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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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이런 자연과 가까이 살면 스트레스도 금방 날아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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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캐나다의 자연에 감사하고 있어요. 특히 코로나로 밖에 잘 못 나가지만 주변의 자연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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