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2
5.05.2012
fox and snail by sansu
원래 코끼리 콜라쥬를 nucleus 갤러리에 내려고했는데( 컴퓨터는 작업은 않받는데요.)
코끼리가뭔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몇년만에 수채화 그렸어요.
오랜만에 밥상에 앉아서 그리니까 기분이 살짝 감동이 오더라구요.
사실, 이것도 100불 받기 미안해서, 50불 받을까 생각중이에요.
두개까지 제출할수 있는데, 코끼리 그림은 빼고, 이거 하나만 낼까봐요....
자세한 정보는...
http://www.gallerynucleus.com/pin
5.04.2012
M39_하교길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들 그려봤습니다~ ^^
유심히 보니 3,4학년 된 아이들인데 가방이 제법 무겁고 모두들 보조가방도 하나씩 들고 있는게 지쳐보이더라고요ㅜㅠ. 요즘은 사물함도 있고 전부 급식으로 바꿔서 괜찮은지 알았는데...아직도 많이 개선되야할꺼 같아보이네요;;
유심히 보니 3,4학년 된 아이들인데 가방이 제법 무겁고 모두들 보조가방도 하나씩 들고 있는게 지쳐보이더라고요ㅜㅠ. 요즘은 사물함도 있고 전부 급식으로 바꿔서 괜찮은지 알았는데...아직도 많이 개선되야할꺼 같아보이네요;;
5.02.2012
A lady & her cat
오늘 그린 그림은 아니구요.
2006년에 보덜스 책방 카페에서 그린 그림이 문득 나왔어요.
고양이가 너무 수줍어서 우유도 먹지못하고 가방에 빼꼭이 눈만 내 놓고 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방이 없어져서 정말 아쉬워요.
지금 보니 스케치가 하나도 늘지 않은 것 같아 속상하네요.
5.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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