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2014

Newport Coast

3박4일로 시어머니와 아이 둘 데리고 여행 다녀왔어요.
집에서 한시간 20분 거리인데, 코에 바람 쐬고 나니 기분 좋아졌어요.


6.26.2014

홈페이지

www.hellosansu.com

홈페이지 오랜 만에 새단장했어요. 그림이 2011년 에 그린게 지금 보다 나은게 조금  아쉽네요. 올리다 보니, 예전 그림에 더 정성 들여 그렷던거 같아요. ^^

스케치~

 색칠함 해서 올려야지~하며 이래저래 늦장부리다 결국은 겨우 스케치 몇장만 올립니다.
애기 백일지나고 났는데 왜케 피곤하고 졸린지 모르겠네요..아옹! 엄마의 길 갈람 정말 체력도 따라줘야할거 같아요~~^ㅇ^


6.25.2014

Fever

6.23.2014

Sketches from the camping




주말에 Harrison Lake에 캠핑을 다녀왔어요. 이곳은 온천으로도 유명하지만 가을이 되면 연어떼들이 올라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전기 시설도 없고 화장실도 재례식이라 조금은 고생스러운 캠핑이었지만, 아침에 고요한 호수에서 똑같은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거위때들의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어요. 우리가 어릴때 티비에서 봤던 '닐스의 모험'이 생각나더라구요. ^^

즐거운 상상

세차하러가서 기다리다 이런저런 황당한 상상을 했어요.

내가 만약 5개국어 정도 한다면,

명곡을 피아노로 유창하게 연주할 수 있다면 등등

학창시절에나 하던 상상이요.

어린시절에는 상상을 하면 이런일이 안 일어났던 것 같아

애써 이런 상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은데,

이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폈어요.

즐거웠던 토요일 아침이였어요.


6.18.2014

Banana



누가 바나나를 버리고 갔길래, 아이폰으로 찍어 봤어요.  
카메라가 구리네요.
평상시 사진기도 들고 다니고, 전철도 더 타고 다녀야겠어요.
 요즘 입덧때문에 멀미가나서 , 운전만했더니... 
스케치도 사진도 않하게 되네요. 

6.10.2014

houses

한국에 다니러 갔다 지난주에 돌아왔어요.  좀더 빨리 블로그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않듣더라구요. - -;  한국에 있는동안 그림은 한장도 못그리구요... 대신 가족들로 부터 기를 팍팍 받아가지고 왔어요. ^^  앞으로 더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블로그에도 열심히 올릴께요~~!

6.06.2014

Style

어떤 스타일이 괜챦으세요?

6.05.2014

레드 칼라



저번에 스케치했던거 칼라로 햇어요.
원래 칼라로 첨부터 작업하는데, 이렇게 따로 해도 괜챦네요. :)

6.04.2014

Baby

기다림 끝에 생명이 찿아와 주었습니다. 아직 초기이지만, 늘 생각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좀 더 힘내서, 창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개으름의 늪에서 동둥 빠져있엇거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