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2016

Marathon

디즈니 새로운 디비 쇼를 지난 주 부터 일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아이도 아프고, 그림도 안 그려지고...
삼일 밤 낮을 설치고....
하루에 10분도 산책을 안 하던 사람이 
마라톤을 뛰는 느낌이였어요.
그래도 블로그에 그림이라도 꾸준히 올렸으면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 텐데요.

Grandpa

씨에틀에 놀러가서 우리는 아이 둘에 치여서 난리인데,
한시간 크루즈투어에 손자 손녀 데리고 타셔서 너무너무 아이들을 잘 보시던 할아버지.
대단하셔서 기억에 남았어요.

6.16.2016

Happy bird day gif


 요즘 색종이 접기에 꽂혓어요.

6.02.2016

돼지작업하는데 참 애메하네요. 요 동물들 네마리를 각자 액자에넣어서 일렬로 벽에 걸고 싶은데 배경색들이 잘 매치되는지 모르겟어요. 일단은 돼지 색이 두가진데 어느게 나은가요?

나머지 3개도 몇가지 소품들을 좀더 애드해봤어요.

5.28.2016

기도 두 번

상점을 들어오기 전에  한 번 기도
복권을 사고 나서 한번 더 기도 하시던 허름하게 보였던 아저씨,
기도가 이뤄졌기를 바라면서 그려봤어요.



Love is.....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림자 만들어 주는 것.



5.25.2016

Tshirts 만들기


자즐 닷컴에서 프리뷰만 만들어 봤어요.zazzle.com
보통 저도 아기셔츠 세일할때, 티셔츠 사서 5-10불 안팍으로 사는데...
여기서 만들면 제작비만 25불이에요. 어른옷이면 혹시 모를까, 아기옷은 보통 비싸게 안 사지 않나요? 정말 고급, 난방이나 잠바아니고서는요.
남는 장사가 아니어서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30불에 누가 사진 않겠죠?
 운송비도 더해야 하고.. 너무 비싼거 같아요.


 

5.24.2016

여우

오늘도 부지런 떨어봤습니다~^^

5.23.2016

ㅋㅋ퇴끼!

오늘도 점심에 짬을내서~~퇴끼한마리 그렸습니다~~

5.20.2016

아기 일기

아기가 이쁜데 잠이 모자라고 정신없이 키우다 보니 벌써 많이 컷네요. 하루하루 기록 못하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부지런히 더 그려야 겠어요

와~~정말 마지막 그림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요즘 카드 디자인이나 심플한 색과 좀더 플랫한 그런 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래저래 작업해봤어요.
점심에 그래도 빠듯하게 하니 하나그릴수있네요!!^ㅇ^

5.16.2016

Mexicali

작년 10월에 멕시컬리 고아원 선교를 갔을때,
벽이 너무 휑해서 그림을 그려줄 수 없냐는 부탁을 받았어요.
그동안 우리 교회 아이들 선생님들 그리고 저랑 남편 30개 타일에 그림 그린 것을 들고가서
현지 아이들 30명 그림을 그리고 말려서 붙이는 작업을 하고 왔어요.
104도의 날씨에도 아이들은 그림을 한 장 더 그리고 싶어하고,
붙여진 자기 그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기는지,
마음이 시원해 져서 돌아왔습니다.
제 그림 몇개와 사진 올릴께요.














5.12.2016

토이북 씨리즈 '요리놀이'





얼마전에 3달 동안 진행됐던 그림책을 완성해서 몇몇 그림을 보여드립니다. 토이북 씨리즈 중 하나라 요리놀이 장난감과 함께 8월에 출판된다고 하네요. 아주 꼼꼼한 편집자를 만나서 거듭된 수정으로 정말 힘들었는데 다 끝내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편집자가 꼼꼼해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프로젝하는동안 정말 많이 배운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채색과정에서 출판사의 스타일에 맞추려니 기존의 저의 스타일에서 훨씬 밝고 선명하게 채색하느라 힘들었어요. 이곳 프로젝을 할때는 또 거기에 맞춰 바꿔야할것을 생각하면 조금 걱정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