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17

computer table

요즘 책상에서 수작업을 거의 안하고,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훨 많은데요.
드로잉 테이블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컴퓨터 책상은 유학 오고 처음 산 거라, 공간도 좁고
무엇보다 웨이컴 타블렛놓고나면 자리가 없어요. 그냥 테이블 너무 크지 않으면서 판만 있는거 추천해 주실 거 있나요? 보시다시피 제 컴퓨터 책상은 너무 꿀꿀해요.
 이전보다 더 방이 꽉 차긴 했지만 작업 공간이 넓어서 너무 좋아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라.



1.26.2017

오늘은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일하고있는 회사에서 밑에있는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그 그림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젝을 계획중이에요. 피칭할 포트폴리오를 만들꺼고 만약에 어떤 방송국이나 배급사 등등에서 흥미를 보이면 자기들이 원하는 스토리로 배경과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그림들에 대한 지적 재산권(moral rights)을 자기들에게 팔라는 계약서를 받았어요. 그래야만 자기들이 방송국에서 원하는데로 바꿀수도 있고 자유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줄수 있다네요. 계약서 서문에는 기간을 3년으로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영원히 자기들에게 귀속된다는 내용이에요.
아마도 이작품이 디벨롭될때 저도 같이 동참하게 되겠지만 저는 내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어느정도 keep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그쪽 말만듣고 팔아야할지 잘 모르르겠어요. 한 작품이 방송국에 pick 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옆에서 봐서 알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있진 않지만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저의 권리를 어느정도 지키고 있어야 할까요?
어쨋든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것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주변에 이와같은 사례를 들어보신적 있으신지요?



hedgehog skunk drawings


포토샵도 참다 참다가, 아이클라우드로 구독하고, 랩탑도 큰맘먹고 구입해서, 요즘 포토샵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왠지 익숙 해지지 않아서 조금 답답한데... 돈을 썻으니, 남편 눈치 보여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남편이 laptop안쓰면 돌려 보내라고 해서요.

위는 고슴도치고 아래는 스컹크인데... 포토 레퍼런스를 보고 그려야 할껏같아요. 지금은 사람인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포토샵에 좀더 익숙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프로그램이 우선이 아니라 , 그림이 우선일텐데...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아이디어 좀 주세요.

엄마에게는
고슴도치 새끼가 부드럽다.
스컹크새끼가  향기롭다.
돼지새끼가 날씬하다.

또 뭐가 있을까요?

1.20.2017

Cat doodling



 
느긋한 게으름뱅이 

1.19.2017

Sansu's family



새로 그린 그림은 아닌데, 우리 가족을 그린 그림을 찿다보니 제가 여러 스타일로 그리고 있네요. 맘을 정해야 할텐데. 못 정하겠어요. 이래 저래 그리다 보면, 꼭 맘에 맞는 스타일이 찿아지겠죠?



이번주는 별에대한 에피소드를 작업을 했어요. 차례대로 Ursa Major, Sagittarius, Leo 별자리입니다 :)

동물캐릭터


일단 꾸준히! 먼가 하기위해 스캐치 해봤습니당 ㅋㅋㅋ고양이 주제정해서 스케치하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담주는 고양이 그려봐야겠어요


1.18.2017

Doodling CAT




막상 뭐 그려야 할지 아마득할때 몸풀기? 준비 운동처럼. 같이 두들링 해볼까 해서 올려봅니다.
이번주 고양이 그려 볼까요? 우리 각자 스타일로 그리서 비교해보면 재밌을거 같아요.
고양이 종자도 틀리고, 날씬하고 매력적인 고양이, fur 복숭이 고양이, 통통한 고양이 등등...
햁로키티 부터  , 알리스 원더랜드에 나오는 매직 고양이까지, 요즘 서점가에서는 고양이를 소제로 한 책들도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행복은 소리 없이 곁에 다가온 느긋한 고양이 같은 것.  이란 제목의 책을 얼마전 소개 받았는데, 고양이 키우면  행복해 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5-10분 정도 고양이 그림으로 한번 손을 풀어보세요.

1.12.2017

무엇이든 엄마와함께 하는 둘째 아이

저는 집에서 함께 있는 2살 백수아들 이 있어요. ㅎㅎㅎ 무엇이든 함께 하고싶어 하는데,  화장실에 있을때도 문을 빼꼼히 열고 엄마를 확인하고 다시 돌아갑니다.  특히 설거지 할때... 옆에서 뭐든 거들겠다고 껌딱지 처럼 붙어있을때가 있는데... 왠지 그림으로 남기고 싶어서 그려보았어요.   오래전에 그린그림인데 최근에 포토샵으로 정리좀 했어요~~

winter episodes




겨울 에피소드중 Echo 와 snowman 이야기에 들어가는 그림들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프로잭이었는데 이제 다음주면 모든 작업이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Pencil sketch skunky and mama

오랜만에 색연필로 그리니 따뜻한 감정이 저에게서 우러 나오는것을 느꼈어요. 손으로 그리면 좀 세밀하게 그리게 되는거 같아요

1.05.2017

winter episodes



이번주는 겨울 에피소드중 두개의 에피소드를 스케치하고 있어요. 그중 배경 스케치들 입니다. 다행히 이번 겨울은 밴쿠버답지 않게 눈이 많이와서 겨울의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었어요. 다음주에 그 느낌을 잘 살려서 열심히 색칠해보려 합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저의 스타일을 좀더 다듬고, 개인작업을 좀더 많이하고, Etsy샵을 하나 여는거예요. 산수씨는 그림들을 집에서 프린트 하셨나요? 여러 과정이 저에겐 복잡해 보이긴 하는데 천천히 진행해 볼까 합니다 ^^  
올해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

콜라주

올해는 손으로 많이 작업하는 한해를 만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