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2018
공지사항-- 새로운 글들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 왼쪽 위에 버튼이 보이시나요? 그곳에 이멜 주소를 넣으시고, 받으신 이멜을 컨펌하시면 새로운 글들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코멘트는 아직 어떻게 받아 보는지 좀 연구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모쪼록, 이멜 공지로 블로그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가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10.14.2018
10.12.2018
그룹전시
10.11.2018
회사작업
ㅋㅋㅋ하도 따로 작업을 안해서 전 그냥 회사에서 적업한거 몇개 올려봐요.
그래도 카지노 회사에라서 여러가지로 그림 완성도 높이는부분이나 그런건 많이 배운거 같아요. 금방만들어서 내보내야하고 속도가 빨라서 저한텐 잘 맞는거같아요.ㅎㅎ
그래도 카지노 회사에라서 여러가지로 그림 완성도 높이는부분이나 그런건 많이 배운거 같아요. 금방만들어서 내보내야하고 속도가 빨라서 저한텐 잘 맞는거같아요.ㅎㅎ
8.07.2018
meatless monday
구글이 블로거가 많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블로그가 잘 안되었었어요. 새로 요즘 그린 그림이에요. ^^ 아이패드에 드로잉 녹화기능이 있어서 녹화하면서 그렸더니, 좀 덜 지루한거 같아요.
6.11.2018
블로그 다들 잘 되시나요?
블로그 다들 잘 되시나요?
저는 구글 크롬에서는 잘 되는것 같은데, 화이어 폭스에서는 , 엑세스 하려면 어드미니스트레이터에 연락하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새글이 올라왔을떼, 이멜보내는 알림 기능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여름 방학해서 정신 없으신가요? 어찌들 지내시나요?
저는 구글 크롬에서는 잘 되는것 같은데, 화이어 폭스에서는 , 엑세스 하려면 어드미니스트레이터에 연락하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새글이 올라왔을떼, 이멜보내는 알림 기능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여름 방학해서 정신 없으신가요? 어찌들 지내시나요?
5.24.2018
오랜만이죠?근황
요즘 아들래미가 좋아하는게 공룡이에요. 콘스트럭션 트럭에서 공룡으로 갈아타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4.12.2018
Gumboot Kids 3
이번에 시즌작업중 몇개를 또 올려봅니다. 제일 위의 물고기는 sockeye salmon 인데요 벤쿠버쪽에서 많이 잡히는 연어라네요. 이곳 원주민들의 공예품에 연어 입모양이 독특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그 이유를 알았네요. 두번째 번개치는 그림은 처음엔 구름이 쫙 깔리고 전체적으로 색을 어둡게 했더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서울수 있다해서 밝은날에 벼락치는 그림이 됐어요 ㅎㅎ.
4.04.2018
육아일기
육아일기를 써보고 싶은데, 항상 졸음은 밀리고 작심삼일이에요. 다시 한번 힘내서 그려야 겟어요. 아이와 재밌는 일이 많은데 그때 그때 기록을 안하면 다 잊어먹고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쫑알 쫑알 말하고 있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character design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몇주전에 작업한 Gumboot Kids 캐릭터 작업중 몇개를 올립니다. 이제 티비프로 제작은 거의 끝나가는데 얼마전부터 한국 동화책 작업이 시작되서 무척 분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것은 '로빈슨 크루소' 작품을 하고 있는데, 지난번 보단 좀더 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저의 스타일과 좀 더 맞는것 같아요. 나중에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되면 또 올려볼께요.
3.19.2018
색연필 그림.


오랫만에 블로그 왔는데, 다들 열심히 각자의 위치에서 작품 활동하시고 있느 모습을 보면서 더 힘내야 겠다는 에너지를 받았어요.
저는 최근에 한국에 있는 호텔에서 맵작업하고 우연히 또 기회가 되어서 출판사에서 그림들 받아서 소소하게 그리고 있어요. 아직 둘째가 일주일에 세번밖에 학교를 안가서 물감을 펼쳐 그리기엔 ( 핑계일지도 ^^:;) 힘들어서 색연필로 주로 그리고 있구요. 장점이라면 색상이 워낙 다양해서 물감 처럼 섞을 필요가 없으니 참 간편하게 그리기 좋은것같아요. 근데 참 신기하게도 제가 선호하는 색상이 있었는지 10가지 정도 색상만 닳고 있더라구요~.
얼른 아이가 자라서 제 작업실이 생기고, 물감을 쫘~~악 펼쳐 놓고 맘껏 그리고 싶어요. 근데 막상 그때되면 애들 없이 노느라 안그릴지도 모르구요 ㅎㅎㅎ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위에 두 그림은 아이가 커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아기때 품에 안은느낌을 그려보고싶었어요.
3.15.2018
반딧불의 묘
이 에니메이션은 너무 슬퍼서 다시 보지는 못했지만,
집에 스토리보드 북이 있어서 그냥 한번 더 열었다 또 울음바다가 되었어요.
그 중에 오빠가 동생을 등에 업고 피난 갈때 오빠 가방에 동생 인형을 넣고 가는데,
옆에 간단한 그림노우트가있는데, 너무 명료하고 좋아서 올려요.
요즘은 여자아이들한테 인형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해서 인지,
이게 보이네요.
집에 스토리보드 북이 있어서 그냥 한번 더 열었다 또 울음바다가 되었어요.
그 중에 오빠가 동생을 등에 업고 피난 갈때 오빠 가방에 동생 인형을 넣고 가는데,
옆에 간단한 그림노우트가있는데, 너무 명료하고 좋아서 올려요.
요즘은 여자아이들한테 인형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해서 인지,
이게 보이네요.
3.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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