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업을 안해서 올릴것이 별로 없었는데, 모션작업 한거 쉐어 할게요.
올해의 목표가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것이라서 가끔(이게 문제 ㅠㅠ) 작업을 하고있어요.
펜데믹 이후에 아이들 머리는 물론이고 남편머리카락 까지 자르고 있거든요. 처음엔 엄청 쫄아서 덜덜 떨면서 잘랐는데, 요즘은 아주 콧대가 하늘을 찔러요. 그래서 자르면서 수다도 떨고, 약간의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하구요.
어짜피 나가서 이상하다고 말해줄 사람도 없고, 집에만 있잖아요 ㅎㅎ 다음부턴 남편한테 팁을 받기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