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2012

Blondilocks &the three bears

지금 책의 마무리 작업중이라 다른 스케치들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일이 끝나면 또 열심히 그려서 올려볼께요.

10.11.2012

동생 생일

제동생 생일이라서 아침에 후다닥 그렸어요. 흐흐흐흐

10.03.2012

가을..

























오랫만이네요..

10월이 되고나니 이제는 정말 가을인거 같아요.
이번주 한국은 추석연휴로 였었는데.. 맛난 송편이라도 좀 드셨나요?
저는 너무 먹어서 휴일동안 2킬로그램은 찐거 같네요--;;

10.02.2012

Picnic


주말에 피크닉하면서 그렸어요. 남들 놀때 뻔뻔하게 그리는것도 힘들지만,
ㅎㅎㅎ. 친구들 그리는것은 조금 힘들더군요. 못그렸다고 뭐라고 할까봐서... 헤헤

10.01.2012

The three bears

러프 컬러작업을 마치고 각씬마다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직 완성은 않됐지만 마음에 드는 장면중 하나를 올립니다.
저희는 지난 주말에 아이들 학교 아주 가까이로 이사했어요. 점심시간이 되니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소리가 집까지 들리네요. ^^

9.24.2012

9.18.2012

아이들과 나무

오랫만에 그림을 올리네요.  책작업에 이사준비도 하고  있고 또 아이들 학기초라 이것저것 정신 없네요.  - -;
오늘은 간만에 아이들 학교에서 스케치를 해봤어요.

9.17.2012

잊혀지기전에..

알바한거 올여봅니당^^;;

9.16.2012

red ridding

미니레드에요. ㅎㅎ 
Posted by Picasa

9.15.2012

Sunset

이번 달 초쯤 하늘도 동그란 보름달도 예뻐서 마실가며 찍은 동네사진이예요. 추석이 다가오네요. 다들 즐작하시고, 벌써 연말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예요. 요즘 통 그림 안 그렸어요. 10월에 한국 다녀와서 부터 부지런히 새마음으로 시작할께요.

9.14.2012

로마의 휴일 바콩스 사진. ^^


 오드리 햅번이 손 놓은곳이죠? 50분 줄서서 기다려서
사진 한장 찰칵 찍고 빨리 비켜줬어요. ^^
모두 건강하시고,  그림도 좋지만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사진도 보고 싶네요.ㅎ

9.13.2012

Red



원금감 없이 그려보고 싶었어요.!막상 색칠을 하려니 어렵네요. 색칠 끝나면 보내드릴께요.

한주 동안 그림을 못그렸네요. ^^  몸도 부실, 밀린 일거리 마감 등등, 바빳던것 같아요. 수술끝나고 미역국 먹으라고 그러는데, 아기 낳은것도 아닌데, 무슨 미역국인가 싶어, 한두번 먹고 말았거든요. 2주후에 피검사하니까, 수술할때 피를 많이 흘려서, 요오드랑 아이론이 부족하다고, 비타민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미역국에 우리 한국 어머니들의 지혜가 담겨있는지 몰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