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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2013
9.06.2013
9.04.2013
sketches
저의 집에서 내려다본 앞집이에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분이 열심히 집 주변의 나무와 꽃을 가꾸셔서 텍스쳐와 색이 다양한 집이에요. 가끔 저 수풀 사이로 이집 고양이가 나와서 어슬렁 거리는 것을 보는것도 재밌구요.
9.0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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