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망토와 늑대 그림은, 그냥 제가 뭘그려야 할지 모를때, 그리게 되는 그림인데, 요 그림은,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늑대를 숲으로 표현해 볼까나 하고 그린 그림인데, 맘에 들고, 좋아하는 그림이에요. 컷아웃으로 하니 더 괜챦아 보이네요. 목적없이 연습삼아 그리는 그림들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는게 있는거 같아요. 두들링 더 열심히 해야 겠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4.10.2019
Cut out
예전에 그린 그림들을 컷아웃으로 다시 작업해서 전시준비 하고 있어요. 늙으면 슬프지만 감각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요즘도 종종 듣는 이야기가 예전 그림 좋다. 는 이야기에요.
그러니,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작업을 좀 해놔야겠어요. 늙으면 또 나이에 맞는 푸근한 작업들도 할수 있게 되겠죠?
요즘은 4살짜리 아이와 최대한 놀면서. 회사일 어떻게 후다닥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지 연구중입니다. 놀면서 청소하기, 운동하기, 뭐 이런걸 많이 해요.
1.16.2019
75세에 시작해 101세까지 2000점의 그림을 그리다. 모지스할머니
할머니가 75세에 시작해서 100세까지 2000점을 그리셨데요.
저도 우리 아이가 대학생 가면, 할머니가 되어 있겠죠.... 저는 할머니가 되도, 누가 할머니 하고 부르지 않고, 성연씨 해줬으면 좋겠어요. 욕심이겠죠?
아...!!!!!
할머니 그림에서 사랑이 넘쳐 흘러요. 한번 보세요.
바쁘시면 스크롤해서 빨리 그림있는곳만 보세요.
12.23.2018
11.07.2018
10.29.2018
10.22.2018
공지사항-- 새로운 글들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 왼쪽 위에 버튼이 보이시나요? 그곳에 이멜 주소를 넣으시고, 받으신 이멜을 컨펌하시면 새로운 글들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코멘트는 아직 어떻게 받아 보는지 좀 연구해 보아야 할것 같아요. 모쪼록, 이멜 공지로 블로그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가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10.14.2018
10.12.2018
그룹전시
10.11.2018
회사작업
ㅋㅋㅋ하도 따로 작업을 안해서 전 그냥 회사에서 적업한거 몇개 올려봐요.
그래도 카지노 회사에라서 여러가지로 그림 완성도 높이는부분이나 그런건 많이 배운거 같아요. 금방만들어서 내보내야하고 속도가 빨라서 저한텐 잘 맞는거같아요.ㅎㅎ
그래도 카지노 회사에라서 여러가지로 그림 완성도 높이는부분이나 그런건 많이 배운거 같아요. 금방만들어서 내보내야하고 속도가 빨라서 저한텐 잘 맞는거같아요.ㅎㅎ
8.07.2018
meatless monday
구글이 블로거가 많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블로그가 잘 안되었었어요. 새로 요즘 그린 그림이에요. ^^ 아이패드에 드로잉 녹화기능이 있어서 녹화하면서 그렸더니, 좀 덜 지루한거 같아요.
6.11.2018
블로그 다들 잘 되시나요?
블로그 다들 잘 되시나요?
저는 구글 크롬에서는 잘 되는것 같은데, 화이어 폭스에서는 , 엑세스 하려면 어드미니스트레이터에 연락하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새글이 올라왔을떼, 이멜보내는 알림 기능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여름 방학해서 정신 없으신가요? 어찌들 지내시나요?
저는 구글 크롬에서는 잘 되는것 같은데, 화이어 폭스에서는 , 엑세스 하려면 어드미니스트레이터에 연락하라고 나오네요. 그리고 새글이 올라왔을떼, 이멜보내는 알림 기능도 잘 안되는것 같아요. 여름 방학해서 정신 없으신가요? 어찌들 지내시나요?
5.24.2018
오랜만이죠?근황
요즘 아들래미가 좋아하는게 공룡이에요. 콘스트럭션 트럭에서 공룡으로 갈아타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요즘은 드라마도 보고 , 운동도 하려고 하고, 무엇보다 잠을 잘 자고 있어요.
아직 리오는 세살이라서 육아에 정신과 육체와 혼을 쓰고 있어요.
최근엔 예전에 내가 그림을 열심히 그렷구나 예전 그림에대한 향수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올해는 또 볼로냐나 어메리칸 일러스트에 도전해 볼까 생각해 봅니다. 목표가 없어지니 조각배 타고 바다에 떠 있는 기분이에요.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4.12.2018
Gumboot Kids 3
이번에 시즌작업중 몇개를 또 올려봅니다. 제일 위의 물고기는 sockeye salmon 인데요 벤쿠버쪽에서 많이 잡히는 연어라네요. 이곳 원주민들의 공예품에 연어 입모양이 독특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 이번에 그 이유를 알았네요. 두번째 번개치는 그림은 처음엔 구름이 쫙 깔리고 전체적으로 색을 어둡게 했더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무서울수 있다해서 밝은날에 벼락치는 그림이 됐어요 ㅎㅎ.
4.04.2018
육아일기
육아일기를 써보고 싶은데, 항상 졸음은 밀리고 작심삼일이에요. 다시 한번 힘내서 그려야 겟어요. 아이와 재밌는 일이 많은데 그때 그때 기록을 안하면 다 잊어먹고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쫑알 쫑알 말하고 있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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