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2015

ㅋㅋ넘 간만이죠?


하나는 아이티 선교때문에 만든거구 하나는 그냥 그렸어여~^ㅇ^
간만에 올리니 민망하나 뿌듯하네요~~하하

3 comments:

  1. 아유 민망이라뇨. 바쁜거 다 아는데. 언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요! 차분한 색감이랑 개구장이 캐릭터들이 세희씨 개성이 잘 드라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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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기 키우면서 틈틈히 좋은 작업을 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
    개구장이와 말괄량이 이미지를 정말 잘 그리시는것 같아요. 왠지 세희씨도 말괄량이 소녀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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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희씨가 말괄량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굉장히 밝은 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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