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민망이라뇨. 바쁜거 다 아는데. 언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요! 차분한 색감이랑 개구장이 캐릭터들이 세희씨 개성이 잘 드라나서 좋아요
아기 키우면서 틈틈히 좋은 작업을 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 개구장이와 말괄량이 이미지를 정말 잘 그리시는것 같아요. 왠지 세희씨도 말괄량이 소녀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세희씨가 말괄량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굉장히 밝은 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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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민망이라뇨. 바쁜거 다 아는데. 언제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요! 차분한 색감이랑 개구장이 캐릭터들이 세희씨 개성이 잘 드라나서 좋아요
ReplyDelete아기 키우면서 틈틈히 좋은 작업을 하시네요. 보기 좋아요. ^^
ReplyDelete개구장이와 말괄량이 이미지를 정말 잘 그리시는것 같아요. 왠지 세희씨도 말괄량이 소녀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세희씨가 말괄량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굉장히 밝은 인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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