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분 비슷해요. 약간의 우울즐이 걸렸어요. 저번에 if you can낸것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무엇보다 아이가 아프고, 잠을 못자면 정말 힘들어요. 새로운잡은 힘들지만, 일하게 되신것 축하드리고요. 이런때 맛난것 잡수시고, 내니나 부모님의 힘도 빌리시고, 일단 잠을 푹주무세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기운내세요 성연씨~! 일하면서 어린 아기 돌보며 여기까지 온것도 괭장하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기회는 계속 올것이니 지금처럼 열심히 준비하시면 꿈이 이루어질꺼라 생각해요. 은주씨도 아이들 둘다 어린데 일까지 하시려니 정말 힘드실것 같아요. 아이들 아픈것도 빨리 좋아지고 일하는것도 안정된 괘도에 오르기를 빌어요. 저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일하기는 수월해 졌지만 시부모님이 지난 11월에 토론토에서 이사오셔서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어요. 8개월간 같이 지내는것도 무척 힘들었는데, 최근 2달간은 시누이네도 독일에서 놀러오고 책작업까지 하느라 정말 바쁘고 힘들었네요. 다행히 근처에 콘도를 사셔서 시부모님들이 분가하시면 숨통이 좀 트일것 같아요.
저도 기분 비슷해요. 약간의 우울즐이 걸렸어요. 저번에 if you can낸것 떨어졌거든요.
ReplyDelete그런데 무엇보다 아이가 아프고, 잠을 못자면 정말 힘들어요.
새로운잡은 힘들지만, 일하게 되신것 축하드리고요. 이런때 맛난것 잡수시고, 내니나 부모님의 힘도 빌리시고, 일단 잠을 푹주무세요!!!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성연씨, 도전에 박수를 보내요.
ReplyDelete이번 기회로 또 좋은 일과의 만남이 올거에요.
우리가 포기하지 않으면 끝난 게 아니니깐.
고마워요... 앞으로 갈길이 멀기에 지금 포기하면 시작도 않한거쟎아요. ^^ 응차응차
ReplyDelete기운내세요 성연씨~! 일하면서 어린 아기 돌보며 여기까지 온것도 괭장하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기회는 계속 올것이니 지금처럼 열심히 준비하시면 꿈이 이루어질꺼라 생각해요.
ReplyDelete은주씨도 아이들 둘다 어린데 일까지 하시려니 정말 힘드실것 같아요. 아이들 아픈것도 빨리 좋아지고 일하는것도 안정된 괘도에 오르기를 빌어요.
저는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일하기는 수월해 졌지만 시부모님이 지난 11월에 토론토에서 이사오셔서 부양해야 하는 부담이 커졌어요. 8개월간 같이 지내는것도 무척 힘들었는데, 최근 2달간은 시누이네도 독일에서 놀러오고 책작업까지 하느라 정말 바쁘고 힘들었네요. 다행히 근처에 콘도를 사셔서 시부모님들이 분가하시면 숨통이 좀 트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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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Delete정말 바쁘셨겠어요.
ReplyDelete시부모님과 8개월 그리고 시누이네도 2달 같이 보내셨다니
거의 성인이 되셨겠네요.ㅋㅋ
수고하셨어요.
8개월간 아침점심저녁 다 준비하셨나요? 저는 부모님 두달 계신동안, 주부 습진이 생겼어요. 엄마/주부의 역할은 정말 힘들어요...... 희생이 따르는것 같아요.
ReplyDelete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힘내세요!!!!
ReplyDelete아침은 제가 애들과 아빠 챙기느라 바빠서 시부모님이 알아서 챙겨드시고 점심은 대부분 남은 음식들 같이 먹고, 거의 저녁만 챙겨드렸네요. 다행히 제가 일때문에 바쁘고하니 조금 덜 챙겨드려도 이해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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