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거 슬프다해서 아직까지도 못보고있네요. ㅠㅠ
저는 '마녀 배달부 키키' 스토리보드 북이 있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의 꼼꼼한 드로잉에 감탄하고 있어요. 반딧불의 묘를 예전에 봤을때도 슬펐지만 이제 엄마의 시선으로 보면 더욱 더 슬플것 같아요.
민규는 트럭 하나 가지고 가겟군요.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요. 전쟁은 최악인거 같은데 요즘 시리아 어린이들 고통 받는거 생각하면 가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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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거 슬프다해서 아직까지도 못보고있네요. ㅠㅠ
ReplyDelete저는 '마녀 배달부 키키' 스토리보드 북이 있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의 꼼꼼한 드로잉에 감탄하고 있어요. 반딧불의 묘를 예전에 봤을때도 슬펐지만 이제 엄마의 시선으로 보면 더욱 더 슬플것 같아요.
ReplyDelete민규는 트럭 하나 가지고 가겟군요.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요. 전쟁은 최악인거 같은데 요즘 시리아 어린이들 고통 받는거 생각하면 가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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