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무슨 할머니가 75세에 시작하셨는데 저렇게 잘그리셨대요??^^;; 부끄러워지네요....ㅎㅎㅎㅎ
그렇죠? 저도 부끄러워지네요.백세까지 한 520-60 년 남았으니, 다들 열심히 해봐요.
열정이 대단한 할머니네요! 75년 살며 경험했던 소소한 일들과 감흥들을 남기고 싶었나봐요. 색채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디테일한 사람들의 장면 묘사가 재미있네요 ^^
애정이 느껴져요. 하나하나 할머니의 애정을 통해서 표현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그럼 저 조금 더 있다 그림 다시 해도 되는 건가요? 아직 너무 젊어요.ㅋㅋ
네 은주씨 너무 애기라서 몇년있다 붓을 드시면 좋을듯해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헉 무슨 할머니가 75세에 시작하셨는데 저렇게 잘그리셨대요??^^;; 부끄러워지네요....ㅎㅎㅎㅎ
ReplyDelete그렇죠? 저도 부끄러워지네요.백세까지 한 520-60 년 남았으니, 다들 열심히 해봐요.
ReplyDelete열정이 대단한 할머니네요! 75년 살며 경험했던 소소한 일들과 감흥들을 남기고 싶었나봐요. 색채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디테일한 사람들의 장면 묘사가 재미있네요 ^^
ReplyDelete애정이 느껴져요. 하나하나 할머니의 애정을 통해서 표현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그럼 저 조금 더 있다 그림 다시 해도 되는 건가요? 아직 너무 젊어요.ㅋㅋ
ReplyDelete네 은주씨 너무 애기라서 몇년있다 붓을 드시면 좋을듯해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