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019

75세에 시작해 101세까지 2000점의 그림을 그리다. 모지스할머니

할머니가 75세에 시작해서 100세까지 2000점을 그리셨데요. 저도 우리 아이가 대학생 가면, 할머니가 되어 있겠죠.... 저는 할머니가 되도, 누가 할머니 하고 부르지 않고, 성연씨 해줬으면 좋겠어요. 욕심이겠죠? 아...!!!!! 할머니 그림에서 사랑이 넘쳐 흘러요. 한번 보세요. 바쁘시면 스크롤해서 빨리 그림있는곳만 보세요.

5 comments:

  1. 헉 무슨 할머니가 75세에 시작하셨는데 저렇게 잘그리셨대요??^^;; 부끄러워지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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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렇죠? 저도 부끄러워지네요.백세까지 한 520-60 년 남았으니, 다들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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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열정이 대단한 할머니네요! 75년 살며 경험했던 소소한 일들과 감흥들을 남기고 싶었나봐요. 색채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디테일한 사람들의 장면 묘사가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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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애정이 느껴져요. 하나하나 할머니의 애정을 통해서 표현되는 세상이 아름답네요. 그럼 저 조금 더 있다 그림 다시 해도 되는 건가요? 아직 너무 젊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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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네 은주씨 너무 애기라서 몇년있다 붓을 드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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