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2012

Trees



M26_비오는 날




지난번 그린스케치로 후다닥 채색해 봤어요~

Best Team



남편이 허리를 다친 후로 아들 목마를 못 태워줘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볼 때마다 부러워해서 그림으로 그려줬네요.

4.04.2012

저 예원이에요! 한국에 한달 머물다 돌아올것 같아요!

한국에 한달동안 다녀올것 같아요.( 내일 출발해요^^)
이번 프로젝트 넘 열심히 못한것 같아요 ㅜ-ㅜ
5월 둘째주에 오는데 오면 더 적극적으로 작업 해야 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영주권 신청했어요 ( 단기 영주권 기간이 끝나서 이제 permanent 영주권 심사에요)
서류어제 보냈는데 괜히 이민국에 뭐 보내면 가슴이 콩닥콩닥 이네요.
문제 없이 잘 진행됐음 좋겠어요.^^;;

자주 블로그 들어와서 그림도 보고 코멘트도 달고 소식도 전할께요!

혜원씨를 매일 스케치에 초대하는것.

혜원씨께 조인 하고 싶으시면 말씀해달라고 햇는데... 답변이 없으세요.
제생각에 무슨 사이트인지 뭐하고 있는지 잘 이해 못하시고, 또 그림책 만드시는 일때문에 바쁘신것도 같은데..
우리가 비밀? 사이트라서 초청을 해야만 볼수가 있쟎아요.
그래서, 잠깐만 사이트를 공개하고 -2 weeks??,혜원씨가 볼수 있게 하면 어떨까해서요.
혜원씨 혼자만 이사이트에 초청 않된것 같아서. 미안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개하고 싶지 않은 그림은 내리셔도 되구요. ^^
댓글이랑 이런것은 그냥 지우지 않으심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볼수있게.

One evening in Vancouver


4.02.2012

If you can dream you can fly. you can be anything





 
날아가는 부분은 다음에 더 큰 종이에 그려서 산이나 들을 밑에 넣구 싶구요.
you can be anything 은 더 창의적으로 하고 싶은데 상상이 잘 않되요.
직업 같은 거 말구. 좀더 뭐랄까....
우주인이나, 공주, 스타워즈 , 뭐 이런 재밌는것으로 하고 싶은데....ㅋㅋ.
할로윈 커스튬 같은거 참고로 봐야 할까봐요.

PRIDE

4.01.2012

M25_소녀

잡지짤 보고 그렸네요.
아이는 더없이 이쁜데... 뭔가 인위적이고 동작이 경직되 보이네요.

trip to Italy 2



고생하고 무지 많이 싸웠던 여행이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trip to Italy



2007년 남편과 여행중 기차에서 그린 그림이예요.
우리 앞에 앉은 수다장이 아줌마 아저씨덕분에 재밌게 그림그리며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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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아프고, 나도 게으르고, 기분도 우울해서 이번주는 그림을 거의 못 그리고 보냈어요.
무엇보다 나와의 약속인데, 마음이 찜찜해서 옛날 그림이라도 올렸네요.
우리 남편과 저에게 이 여행은 행복했던 우리의 시간으로 소중하게 남아있어요.
앞으로도 여행할 기회가 많아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새로운 주 부터는 게으르지 말기.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