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7.2012


 악어 색칠해 봤어요.  더 풀어진 스타일로 해보고싶어서 해봤는데 
 아직 좀 미숙해 보여요. ^^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9.06.2012

오랫만에 스케치에요.
넘 뜸했네요. ^^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산수언니 얼른 건강회복하길 빌께요!



Goldilocks & the Three bears

골디롹 러프 컬러작업중 하나를 올립니다. 숲을 그릴때 캠핑 다녀온것이 조금은 도움이 되네요.^^  골디롹 작업은 앱이 나오기 전에 이번 크리스마스에 맞쳐 책으로 먼저 나오게 될것 같아요.

9.04.2012

Johns cafe

 
카페밖의 나무를 그려보았어요... 오랜만에 그림그리니까 좋더라구요.

9.01.2012

birthday

저는 선보다는, 면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서는 그냥 자유로운 선이 좋은것 같아서, 정리하지 않았어요.

8.26.2012

Sick

수요일에 자궁근종 제거 수술을 했어요.
금요일에 퇴원하고 이제야 좀 정신이 들어요.
따분하면 그림그린다고 스케치북을 챙겨갔는데, 마취기운에 잠만 잤답니다.
첫번째 그림은 남편이 그려준거에요. 예쁘게 그려달랬더니, 웃고 있네요. :(   <--원래는 이런 표정이었어요.
저는 몰랐는데, 수술시간을 꼭 아침에 잡으세요.저는 4시반이었는데,
밀려지고, 지체되고,  수술은 10시에 끝나고, 새벽2시에 마취풀리고,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고통이었을까요?
수술은 잘 되고, 회복도 잘되고 있어요.
미역국 먹고 잘지내고 있어요.
우리 회원님들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저도 쾌유하겠습니다. 

8.21.2012

제가 바쁘고도 일도 있고해서 이번주는 한개도 못올릴것 같아요! 가급적 노력해서 주말쯤에 돌아오겠습니다. 이분 스케치북좀 보세요 . 존경스럽네요. ^^

http://www.book-by-its-cover.com/sketchbooks/sketchbook-series-melissa-castrillon

8.17.2012

공원에서



오늘따라 사람들이 귀여운 강아지들을 많이 데리고 나왔더라구요.  강아지들이 덥다고 집에서  낑낑댔었는지...

bird and me

 
이그림은 제가 한 4년전부터 그리던 그림이에요. 엄마새가 사람을 기르는 내용이에요.
제가 엄마를 생각할때, 새같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엄마랑 나랑은 참 다르다... 해서 그리던 그림에요. ^^ 요즘 어린이 그림책작업을 하다가, 그냥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하고 싶다.. 란 느낌이 들더라구요. 꽤병이 난거죠. 

8.15.2012

아이스크림

여행을 다녀온 이후 갑자기 작업 스케쥴이 빡빡해져서 요즘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 부터는 아이들 썸머 캠프도 없으니 공원에서 일상 스케치를 좀더 할수 있기를 기대해요. 

8.14.2012

Samurai sketch

회사에서 하는 만화그리기 클레스가 있는데, 저는 이런 그림 그리기 싫어서 예전엔 않갔었는데요. 이젠 좀 필요성을 느껴서 다시 가보았어요. 

김재범 선수

우리 선수들 너무 멋졌어요. 한국에 있었음 같이 더 재밋게 봤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