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013
1.21.2013
1.20.2013
The Young Shepherdess
The Young Shepherdess (1885) William-Adolphe Bouguereau
주말에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미술관이였지만, 관람실에 발을 들이는 순간, 평생을 그림을 그리며 사셨던 분들의 그 열정과 순수함이 밀려오며 감동적이였어요. 가장 눈에 들어왔던 그림은 이것입니다. 이 소녀의 세상에 관한 꿈과 양치는 현실이 교차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평안하지만 바람부는 들판에 다녀온 것 같았어요. 살아가다 내 안에 아티스트의 피가 살아서 반응하는 걸 발견할 때, 굉장히 기쁜 것 있죠.
1.19.2013
Hanna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딸을 그려봤어요. 한참전에 부탁했는데 이제야 그려봤네요. 토론토에 사는 친구의 딸이라 몇번 보적은 있지만 사진만 가지고 이미지를 그리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말 이쁘게 생긴 아이인데 내가 느낀 아이의 특징이 희미하니까 한참이 걸리는것 같아요.
저의 책 출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요. 한개는 3월1일이 출시일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 이후가 될것 같아요.
저의 책 출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요. 한개는 3월1일이 출시일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 이후가 될것 같아요.
1.17.2013
tengerine candle
저도 배운건데요. 귤껍질을 요렇게 반으로 잘라서, 가운데 있는 귤 심지를 최대한 남기고 귤알맹이를 떼어낸뒤, 식용유를 넣고, (심지를 기름으로 적신후) 불을 붙이니, 이런 캔들이 되네요 . ^^ 저는 찻잔에 넣었어요.
꽤 오래 가요~ 3-4시간 가구요... 귤향기도 솔솔 납니다.... 불조심 꼭 하시구요.
1.16.2013
Needle Felt Otto

이건 남편이 만든, 수달이에요.
미니 올빼미는 제가 만들었구요.
제가 조금 더 잘만들죠?
만들고 싶으신분 재료랑 메뉴얼이랑 클릭-> 아마존에서 팔아요. ^^
Needle Felting Craft Kit by WoolPets
1.15.2013
1.13.2013
To Sansu
산수씨 작년에 페어 참석하신것 성향이나 소비자 층에 대해서 알려주실 수 있어요?
레네게이트 페어는 크리스마스 전에 있어서 상품 위주인가요? 레네게이트 페어하신것외에 또 하신 것 있으신가요? 에입은 이제 출판사나, 알려진 작가쪽으로 흘렀고, 소비자도 작은 더미책은 관심있어도 구매로 이어지는 것 같진 않더라구요.
A paper bag
고모할머님께 선물을 받았는데, 종이 가방이 선물보다 더 예쁘지 뭐예요.
손잡이는 동그란 플라스틱이구요. 가방은 종이인데 검정 체크무늬가 있어서 옛날 망사 시장 바구니를 연상케 했어요. 홀마크에서 나왔네요.
1.10.2013
1.0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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