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014
아이들 스케치
지난주는 일단 목표했던것을 어느정도는 지킨것 같아요. 출판사에 보낼 편지도 썼고 아이들 이미지도 몇장 스케치 했네요. 더 많이 그려보려 했는데 게을러서 몇장하곤 않되더라구요.
이번주는 출판사에 보낼 그림들을 프린트하고 정리해서 패키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작업했던 Blondilocks를 작가가 일단 전자책으로 출판하려 해서, 몇가지 씬을 수정하려 합니다. 그래도 블로그에 매주 목표를 얘기하게 되니 좀더 뭐라도 해보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 그런것 보면 혼자 알아서 잘 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10.07.2014
Oct 1st week
요즘은 그림은 안그리고 말만 느는것 같아요.
요즘 그림을 임신 핑계로 안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컴퓨터 그림에 좀 시들해 진거 같아요. 뭔가 손그림이 그리운데, 귀챦고 그러네요. 다 핑계이겠죠?
그리고 요즘은, 컴퓨터 그림인데, 손 그림나는 필터나, 붓자욱을 보면 약간 신경질이 나려고 해요. 아마 내자신의 그림을 그안에서 발견하는게 싫은가봐요.
정체기 입니다. 지난주는 아기 짐 정리도 않했어요. 빵점 입니다. 흑흑.
이번주는 볼펜이랑 연필이라도 스케치북에 뭐들 그려보겠습니다.
요즘 그림을 임신 핑계로 안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컴퓨터 그림에 좀 시들해 진거 같아요. 뭔가 손그림이 그리운데, 귀챦고 그러네요. 다 핑계이겠죠?
그리고 요즘은, 컴퓨터 그림인데, 손 그림나는 필터나, 붓자욱을 보면 약간 신경질이 나려고 해요. 아마 내자신의 그림을 그안에서 발견하는게 싫은가봐요.
정체기 입니다. 지난주는 아기 짐 정리도 않했어요. 빵점 입니다. 흑흑.
이번주는 볼펜이랑 연필이라도 스케치북에 뭐들 그려보겠습니다.
알바끝~~
아이고~~ 드디어 알바끝났내요. 사이즈가 3.9미터 2.2미터로 좀 커서 작업하는데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버벅대지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천안시에 걸거라네요. 역시 공무원님들과 일하는건 쉽지 않아요. ㅋㅋ 돈은 아마 들어올라면
더 걸리겠죠~!! ^^;;
생각보다 빨리 버벅대지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천안시에 걸거라네요. 역시 공무원님들과 일하는건 쉽지 않아요. ㅋㅋ 돈은 아마 들어올라면
더 걸리겠죠~!! ^^;;
10.01.2014
Stanley Park
지난주에 저도 목표를 많이 지키지 못했어요. 스케치만 몇장 했네요.
이번주는 출판사에 보낼 편지만이라도 일단 써보고 그리고 캐릭터 스케치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아이들 위주로 스케치 하려고요. 밑의 드로잉은 핀터리스트에서 찿은 이미지를 그려봤어요. 이번주도 그렇게 해보려고요.
9.30.2014
Sept last week
코끼리 스토리 보드 작업이 지지부진 하네요. 지난주는 30점 입니다!! 하하
끈기가 없는지... 잠시 쉬고, 아기방 정리 할려고 해요. 이제 두달남짓 남았고, 한달만 더 일하면 되네요.... 아직도 아기 낳은후 삶이 상상이 잘 안가요. :) 몸이 무거워지니, 그림도 게을러지고, 잠이 참 많이 와요.
끈기가 없는지... 잠시 쉬고, 아기방 정리 할려고 해요. 이제 두달남짓 남았고, 한달만 더 일하면 되네요.... 아직도 아기 낳은후 삶이 상상이 잘 안가요. :) 몸이 무거워지니, 그림도 게을러지고, 잠이 참 많이 와요.
9.26.2014
Ethan Blecher Braves a Bully
http://www.amazon.com/gp/product/1499162677/ref=as_li_tl?ie=UTF8&camp=1789&creative=9325&creativeASIN=1499162677&linkCode=as2&tag=pawsan-20&linkId=WY4ZQ5PAKYO27JRA
저도 지난 5월에, 제작년에 작업했던 챕터북이 종이책과 iBook으로 나왔었는데 계속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까먹었네요. 제가 너무 소극적이고 관심이 없어서 그랬겠죠? 너무했나? 이미 2년 전에 끝난 작업이고, 솔직히 아주 열심히 한것도 아니라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지난번 작업했던 캐롯캐슬은 캘리포니아의 ipad를 쓰는 학교중에 16개 초등학교에서 교재로도 쓰인다고 하네요. 작가가 홍보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했던것 같아요.
원래 책일러스트의 작업이 많은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처음에는 커리어를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 돈이 않되더라도 열심히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그 초심으로 돌아가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끊임없이 작업하는 여러분 덕분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뭔가를 하게 되네요.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모두 화이팅이요 ~!
저도 지난 5월에, 제작년에 작업했던 챕터북이 종이책과 iBook으로 나왔었는데 계속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까먹었네요. 제가 너무 소극적이고 관심이 없어서 그랬겠죠? 너무했나? 이미 2년 전에 끝난 작업이고, 솔직히 아주 열심히 한것도 아니라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지난번 작업했던 캐롯캐슬은 캘리포니아의 ipad를 쓰는 학교중에 16개 초등학교에서 교재로도 쓰인다고 하네요. 작가가 홍보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했던것 같아요.
원래 책일러스트의 작업이 많은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처음에는 커리어를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 돈이 않되더라도 열심히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그 초심으로 돌아가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끊임없이 작업하는 여러분 덕분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뭔가를 하게 되네요. 모두 감사해요 그리고 모두 화이팅이요 ~!
9.25.2014
Part of My heart
https://itunes.apple.com/us/book/part-of-my-heart/id912937167?mt=11&ign-mpt=uo%3D4
8개월의 기나긴 여정이 끝났네요. 처음에 그림 서너장 그려주면 될줄 알고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책한권을 다 만들었어요.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라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만, 매주 작업하고 보여주고, 스트레스 은근 받았어요.
좋은 친구랑 했기때문에 그래도 재밌게 했지만, 확실히 어렵다는것을 느꼈어요.
사실 일러스트레이터가 책의 50프로 창작권을 가지고 해야하는데, 작가랑 직접 작업하다보니, 작가의 의견이 80-90 프로 이상 반영되어야 하고, 작가는 미술 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이것 저것 작가의 의견을 따라 그림그릴때, 교만한 마음도 들고, 귀챦기도 했답니다. ( 우리끼리 이야기지만요.) 안고쳐도 될거 같은데, 고치라고 하거나, 내가 그리기 싫은것을 요구할때 특히요. 어쩌면 보수 없이 작업해서 그런걸까 하는 이기적인 마음도 솔직히 들고요.
일단 퍼블리쉬하고 나니까, 더 정성 들여 할걸,,, 챙피한 마음도 있고 하네요. 아이북이랑 아이패드 있으신분들은 한번 보셔요. ^^ free입니다.
어짿던 전 이경험으로 , 다른사람 이야기와. 아트디렉션을 받고 일러스트레이션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서 배웠어요. 회사에서 CG 작업하고는 또 틀리더군요. 모두들 즐겁고 재밌는 창작과,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는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8개월의 기나긴 여정이 끝났네요. 처음에 그림 서너장 그려주면 될줄 알고 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책한권을 다 만들었어요.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라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만, 매주 작업하고 보여주고, 스트레스 은근 받았어요.
좋은 친구랑 했기때문에 그래도 재밌게 했지만, 확실히 어렵다는것을 느꼈어요.
사실 일러스트레이터가 책의 50프로 창작권을 가지고 해야하는데, 작가랑 직접 작업하다보니, 작가의 의견이 80-90 프로 이상 반영되어야 하고, 작가는 미술 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이것 저것 작가의 의견을 따라 그림그릴때, 교만한 마음도 들고, 귀챦기도 했답니다. ( 우리끼리 이야기지만요.) 안고쳐도 될거 같은데, 고치라고 하거나, 내가 그리기 싫은것을 요구할때 특히요. 어쩌면 보수 없이 작업해서 그런걸까 하는 이기적인 마음도 솔직히 들고요.
일단 퍼블리쉬하고 나니까, 더 정성 들여 할걸,,, 챙피한 마음도 있고 하네요. 아이북이랑 아이패드 있으신분들은 한번 보셔요. ^^ free입니다.
어짿던 전 이경험으로 , 다른사람 이야기와. 아트디렉션을 받고 일러스트레이션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서 배웠어요. 회사에서 CG 작업하고는 또 틀리더군요. 모두들 즐겁고 재밌는 창작과, 좋은 대우를 받을수 있는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9.24.2014
9월 넷째 목표
9월 넷째 목표가 늦어졌네요. 어느덧 한주의 중간이 성큼 왓네요. 저번주는 코코 스토리 보드 정리하는데, 좀 느릿느릿했어요. 초심이 약간 흔들렸답니다. 약간 정체기인듯해요.
이번주도 욕심 내지 말고, 코코스토리 그림을 정리하면서, 지내겠습니다. 볼료냐 출품하기에는ㄴ 작품이 맘에 안들어서 올해는 패스하기로 했어요. 내년에는 미리미리 해놓을께요.
이번주도 욕심 내지 말고, 코코스토리 그림을 정리하면서, 지내겠습니다. 볼료냐 출품하기에는ㄴ 작품이 맘에 안들어서 올해는 패스하기로 했어요. 내년에는 미리미리 해놓을께요.
9.22.2014
9월 네쨋주 목표
지난주는 예전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2개의 페인팅을 했네요. 이번주는 드디어 아이들 학교가 시작해서 제시간을 가질수 있게 됐어요. 얏호~ . 그래서 이번주는 벤쿠버에 있는 한 출판사에 편지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보내고, 미뤄왔던 플레쉬 애니메이션 공부를 다시 하려 합니다. 가능하면 페인팅도 하나 더 하고 싶네요.
9.19.2014
inspiration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작가 이름을 모르겠네요. 다운로드만 해놓고 이름을 안써놓은것 같아요.
콜라주랑 페이팅으로 작업한거 같은데, 이렇게 재밌게 열심히 작업한 느낌이 나지요?
제작업은 왠지 덜재밌고, 덜 열심히 한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컴퓨터로 해서 그런이유도 있는거 같아요. 나중에 코코이야기가 완성되면, 날잡아서 열심히 종이와 물감으로 다시 재현해 보고 싶어요.
우리 가끔식 자신이 좋아하는 스탈이나 , 작가 소개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작가처럼(?) 하려면 (꼭 따라하자는건 아니지만, 이런저런걸 더연습하거나 보충하면 좋겠다고, 서로 조언 주면 좋을것 같아요.
9.18.2014
9.15.2014
풍경
지난주는 캐릭터 스캐치는 아주 조금 하고 주말에 다른그림을 그렸네요. 위의 패인팅은 예전에 했던 스케치를 보고 패인팅을 했고 밑의 두 스케치는 주말에 가족들과 하이킹 갔다가 그린거예요. 밴쿠버가 바다를 끼고 있어서인지 정말 아름다운 곳이 참 많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번주는 예전의 스케치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또 패인팅해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스케치들에 색을 더하는 것이 재미있더라구요. 그때 그곳의 색이 어땠는지 잘 기억이 않나니, 그냥 내맘데로 칠해서 그런가봐요. ^^
Coco 9월 셌째
아기가 나오면 제 삶이 확 바뀌겟죠? 요즘은 태동을 느껴서, 아기에 대해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저번주 목표 그림 정리하기 90점!
이번주 목표, 아기 그림 그리고, 그림 정리 더하기 입니다. 멍하게 연애인 가쉽 서핑하는 시간에 엣지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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