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2017

회사작업?

ㅎㅎ엄밀히 말하면 게임회사라 가끔씩 2주동안 모든작업 중단하고 게임피치해서 뽑힌팀꺼 작업하는데 어떤 친구가 피치에 쓸 작업좀 해달라고해서 부리나케 해봣어요.
누군가가 만든 세상에서 캐릭터들이 싸우는? 머 그런 거래요.^ㅇ^
일단은 피치용이라 배경하나에 캐릭터들이랑 로고만했어요.


3.19.2017

My Precious Girl Premsee

저희가 둘째 유산하고 얼마 안되어서 compassion 을 통해서 연결된 인도 아이 프램시는 편지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쓰는지, 매번 예쁜 금잔화를 그려줬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저는 그림을 그려 준 적이 없네요.
3/15일로 인도 정부에서 종교차원으로 compassion 기관을 중단시켰어요. 5살때부터 마음에 품어서 10살이 된 이 예쁜 내 아이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6-7)

3.16.2017

프리스쿨 등록일

저는 시골 캐스트로 벨리에 사는데도 1000불에 100불 디포짓해야 하네요. 그것도 떨어질까봐 불안해요. 초보라서 조바심 나고 걱정되고 해요. 새벽부터 나와있는 학부형들과 남편 스타워즈 코롹스 신고 나온 저입니다.
레오는 초음파 사진이 돼지코에 입술이 두꺼워서 깜짝 놀랬었는데, 요즘 레오도 그러네요. 잘때가 제일 이쁜 장난꾸러기 두살이네요.

3.15.2017

http://www.womenwhodraw.com/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아이 프리스쿨 등록한다고 7시 반부터 9시까지 줄서서 등록하고 왔네요. 학부형이 이런건가요? 너무 새벽에 , 아이 깰까봐 서둘러 나오느라고, 남편 신발을 신고 나와서 민망해요. 흑흑. 나중에 신발 사진 보여드리죠. 헤헤.
http://www.womenwhodraw.com/
어제 우연히 들어간 웹사이트에 제 링크가 앞에 떳네요. 여기 공짜로 등록할수 있어요. 어서들 등록하세요.
요즘 그림 그리기 완전 접고 있어서, 정모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카톡방으로 대화해 주세요. 저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당분간 살림에 올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캬캬캬... 원래 인생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건가봐요.

3.07.2017

새로 만든 포트폴리오 사이트

다들 잘 지내시죠? 전 주말에 열심히 포폴 사이트 만드느라 정신없었네요.
브러그로 포폴대신했었는데 squarespace 추천해줘서 다시 만들었어요.
진작에 만들껄....ㅡㅜ 돈은 내야하지만 너무 깔끔하니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열심히 새로운 직장 구해보려고 하고 있어요.^ㅇ^ 다들 응원해주세요!!

www.sayohart.com

2.24.2017

Oil pastel paintings



요즘은 집에 걸만한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이사온후 걸만한 그림이 없어 계속 비워놓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니 시도해 보려 합니다. 처음것은 색이 너무 밝은듯 하여 그다음것은 좀더 차분한 컬러로 그려보고 있어요.

2.23.2017

다른그림찾기

요즘 작업하느라 그림을 못올렸네요. 그리고 있는 것중 하나인데, 다른그림 찾기 랍니다 ^^  이미 답을 체크해 놨어요.
그릴 그림들은 산더미인데, 둘째가 아직 프리스쿨도 안가고 있어서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요.  가끔은 '지금이 결혼 전의 나 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요 ㅎㅎㅎ 하루종일 그림 그리고 마음대로 라면이나 먹으면서 끼니 떼우고, 밤늦게까지 작업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고... 아주 폐인이 따로 없네요.  쓰고 보니 ㅋㅋㅋ 

Shall we dance?

라인 드로잉도 재밌는거 같아요. 카드 만들면 어떨까요?

무들- color

점심시간에 틈틈이 색깔도 넣어봤어요.
요즘 좝을 옮기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이거저거 보면서 그림도 그리고 하고 있어요.^^
저희 회사가 스타일이 좀 독특하게 정해져있는지라 포폴이 참 특정적이란 생각이 요즘 더 들더라구요. 그래도 이거저거 정리해서 넣어보고는 있는데 쉽지않네요.^ㅇ^
이런종류의 작업들이 별로 없는거같기도하고 귀여운 느낌의 그림들 틈틈이 계속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부지런떨어봅니다~

2.17.2017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대전에 60년된 지역 빵집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좌판에 놓고 팔기 시작하셨다는데, 빵이 하루에 60개 팔리면, 90개 만들어서, 30개를 가난한 분들에게 나눠주셨다고 합니다. 한번은 불이 나서 망하뻔하셨는데, 지역 주민들이 줄을서고 와서 빵을 팔아주셔서, 계속 이어나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티스트들에게 하도 탤런트 기부... 이런 공짜로 일하는것을 당연히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우리노동의 댓가를 값싸게 낮추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나눠서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내가 힘들때 도움받을 수 있다면,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 같아요.

2.13.2017

무들~

정말 간만에 갑자기 무들이 그리고 싶어져서 점심에 잠시 그려봤어요.
어서 색칠까지해보고싶네요!!

2.10.2017

James from last semester

 지난 학기 학생 작업 올려요. 아주 특이한 학생이였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아주 강해서 다른 어떤 시도도 잘 하지 않아서, 계속 푸시하고 다른 좋은 싸이트를 많이 소개 해주어서 한 학기 수업에 많은 아웃풋을 냈던 것 같아요. 작업이 아주 재밋죠?





2.09.2017

Watercolor sketchbook “Teaspoon” - Walkthrough

Watercolor sketchbook "Teaspoon" - Walkthrough from Péah on Vimeo.

이게 포토샵이 아니라 워터칼라라는데 놀라고, 저게 폰트로 타입친게 아니라, 손글씨라는데 놀라고, 이게 프린트한 책이 아니라, 손으로 그린 스케치북이라는데 놀라고, 그리고 망친 그림이 하나도 없다는데 놀라고...

2.03.2017

sketches




이번주는 꽃과 새등을 스케치했어요. 부부싸움을 하고 마음이 언찮았는데 자연물을 그리니 조금 가라앉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