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2013
2.21.2013
House Painting
Tango Class
2.14.2013
산 . 나무
오랫만에 그림을 올리는것 같네요. 요즘 벽에 뭐좀 걸어볼까... 하고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그림들이에요. 밑의 나무는 지난번에 스케치한 피그트리인데 빨간색을 넣어 좀더 그래픽적으로 그리고 있어요. ^^
2.01.2013
safe place
옛날에 그린 스토리 보드인데,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이해되시는지 궁금해요^^
이거 그릴때 참 열심히 그렸는데..... 요즘은 열심히 뭔가를 해본게 오래된것 같아요. 요즘은 여기 끄적 저기 끄적,,,,하는 시늉만 내고요. 이거는 누가 그려달래서 그려서 그런지, 뭔가 열심히 끙끙댄 느낌이 나지 않나요>?
1.25.2013
Owl
아이들 숙제때문에 올뻬미에 대한 책을 빌렸는데 표정들이 너무 재밌어서 그려봤어요.
어쩜그리 다 성깔있어 보이는지.. 아기 올빼미마저도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너무 인상을 쓰고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깃털의 패턴도 멋있고, 정말 매력적인 새인것 같아요. ^^
어쩜그리 다 성깔있어 보이는지.. 아기 올빼미마저도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너무 인상을 쓰고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깃털의 패턴도 멋있고, 정말 매력적인 새인것 같아요. ^^
1.23.2013
1.22.2013
1.21.2013
1.20.2013
The Young Shepherdess
The Young Shepherdess (1885) William-Adolphe Bouguereau
주말에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미술관이였지만, 관람실에 발을 들이는 순간, 평생을 그림을 그리며 사셨던 분들의 그 열정과 순수함이 밀려오며 감동적이였어요. 가장 눈에 들어왔던 그림은 이것입니다. 이 소녀의 세상에 관한 꿈과 양치는 현실이 교차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평안하지만 바람부는 들판에 다녀온 것 같았어요. 살아가다 내 안에 아티스트의 피가 살아서 반응하는 걸 발견할 때, 굉장히 기쁜 것 있죠.
1.19.2013
Hanna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딸을 그려봤어요. 한참전에 부탁했는데 이제야 그려봤네요. 토론토에 사는 친구의 딸이라 몇번 보적은 있지만 사진만 가지고 이미지를 그리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말 이쁘게 생긴 아이인데 내가 느낀 아이의 특징이 희미하니까 한참이 걸리는것 같아요.
저의 책 출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요. 한개는 3월1일이 출시일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 이후가 될것 같아요.
저의 책 출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요. 한개는 3월1일이 출시일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 이후가 될것 같아요.
1.1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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