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2013

Princess and friends

즐거운 주말 되세요!

5.28.2013

drawings on napkins


며칠전 카페 창밖으로 보이는 어떤 가족을 그려봤어요.  냅킨을 볼때마다 한번 그위에 그려보고 싶었는데 붓펜이 딱이네요. ^^

5.26.2013

5.25.2013

아내에게 주는 선물

이번에 막 끝낸 일이예요. 옛날에 콘도 그림을 그렸던 주인이 지금 사는 집과 이사갈 새집을 의뢰했어요. 아내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하려구요. 그 마음이 너무 멋있어서 신경이 좀 쓰인 작업인데, 잘 그릴려고 하니 더 잘 안 되는 것 있죠..

5.24.2013

운동장 풍경


잡담..

마음잡고 그림그리기 시작한지, 3년가까이 된것 같아요. 제 블로그를 보니까,  첫 포스팅이 2010년 이맘때 더라구요.

3년이면 길다면 긴 시간인데, 크게 이룬것은 없고하니... 조바심도 나고, 약간 포기하고 싶은 맘도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생각이 교차해요.

그래도 가장 많이 드는생각은, 지난 3년을 더 열심히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약간,취미같이 설렁설렁한것도 나에게 미안하고, 간절함이 부족했던것은 사실이구요.

점점커지는 내 똥배처럼( 살이쪄서), 이런저런 핑계로  돌보지 못한 내건강에게도 미안하고, 자질 자질하게 내가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제대로 빛을 못보게 해줘서 미안해지는 맘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3년전에 내가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해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비슷한 길을 같이 걸어가고 있는 여러분께도 고마워요.

VBS_ 여름성경학교 포스터


이번 여름성경학교  포스터 맡게됐었는데 간만에 재밌게 작업한거 같아요~


5.21.2013

5.17.2013

비행기, 나무, 아이들

어제 오후 학교 운동장에서 본 풍경을 기억해서 스케치 해 봤어요. 하얀 비행기와 반짝이는 나무들과 달려가는 아이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언제 색작업을 해서 또 올려볼께요.

5.14.2013

좀 다른 스타일 연습하니라구요!^^;;

좀 잘한 작품들 보면서 빛이랑 모냥새를 참고하고 했어여!
매번 너무 같은 스탈만해서 회사를 알아보고 하려니 이런 스탈이 필요하더라구요!
에긍 부지런히 리얼리스틱 좀 공부해야겠어요~^^

5.09.2013

화분들

브러쉬느낌을 살려서 그려봤어요.

5.08.2013

상민이와 상지

우리 아이들 친구의 쌍둥이 동생들이에요. 이란성 쌍둥이라 얼굴이 틀리게 생겼지만 웃는 모습은 닮았어요. 둘이 어찌나 잘 웃는지 생각날때마다 저도 웃게되네요.

5.07.2013

개구쟁이

ㅋㅋ돌들고 한탕 하려는 꼬마?!^^

5.06.2013

sketches in Deep Cove



밴쿠버 북쪽의 딥코브라는 마을에 서 그린 그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