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15

Take Me Outside






요 몇주 동안 또 다른 일러스트 작업으로 바빴어요. 완전히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 작업했던 CD 앨범 작업의 연장이에요.  씨디 안에 노래 가사와 함께 들어갈 그림들이구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도 올린다고 하네요.

1.25.2015

Leo diary

캐릭터를 제대로 만들고 그리지 않아서, 캐릭터가 일관성이 없네요. 한국다녀올께요. :) 한국에서도 올려볼게요.

1.14.2015

1.09.2015

1.06.2015

Leo diary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쓰기 어렵네요.
영어 틀린거 고쳐주시면 감사드릴께요,
한글도 철자 많이 트리는거 같아요.

12.31.2014

Leo story

24시간 젖주고 , 기저귀 갈고 , 잠깐 눈 부치고, 밥먹고 (밥위에 반찬 모두 올려서 한그릇에 먹기) 하다 보니, 올해 마지막 날이네요.
집안 정리를 해볼까, 그림을 그려볼까... 마음을 먹지만, 아직은 어떤것도 10분 이상 집중하기 힘드네요.
요즘 아기 얼굴에 여드름과 부스럼이 많아, 더 측은해 보여요.
머릿속에 가득찬 아기 생각을 한번 그려볼려고요. 해요.
새와 돌고래가 아기를 키우는 내용이에요.
당분간 디테일을 그리는건 힘들듯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22.2014

시부모님

50분 거리로 이사오셨어요.
쉽게 시작했다 고생했어요.
특히 시어머니.. 자칫 잘 못하니 연세 들어보이고, 뚱뚱해 보여서 수정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서 계속 수정했네요.
리타이어 하신 집이세요. 좋아하셔야 할텐데요.

12.20.2014

Christmas cards 2014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에요. 가운데 있는 사슴은 바위에 앞발을 디디고 눈감고 있는데, 이상해 보이지는 않나요?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빌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빌어요.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Full Leo

레오가 밥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에요. :)

12.16.2014

LeoKim.jpg


아기낳기 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풍경이에요. 
밤에 길게 잠 자보는게 소원이네요. 
원래 피곤한 엄마이빠를 그렷다가, 웃는 표정으로 바꾸라는 클라이언트?(할머니) 의 요청에 따라 
수정했어요. 
수유하고서 , 아기가 잠든 틈을타서 그리는게 스릴 있엇습니다, ㅎㅎ



Sent from my iPad

12.15.2014

Channing 가족

이것도 커스틈 집이랑 가족 그림 샘플로 연습해서
옆집에 사는 Channing(앞 이 빠진 여자아이)네에게 선물했어요.
Channing 아빠랑 엄마는 오래전 부터 미국에서 산 2세인데,
아빠가 굉장히 멋쟁이세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만약 이런 일을 하게 된다면
가격을 얼마나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얼마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Dick & Marie

남편 쪽 친척분이세요.
남자분Dick은 일년에 한번 앞치마를 두르시는 데 추수감사절 터키 쏘스 만드실때고, 와이프 되시는 Marie는 밀크와 화이트 쵸콜렛에 각각 머쉬멜로우와 넛을 넣어서 만든 락키로드를 만들어서 명절에 주세요.
여러 스타일로 커스틈 인물화 연습하는데 샘플로 해서 연말 선물로 드렸어요.


12.08.2014

Take me outside




거의 한달 이상을 이앨범 작업하느라 바빴네요. 이제야 그림을 올립니다. Jessie Farrell이라는 캐나다 가수의 앨범 작업인데 실은 우리 여자 디렉터의 동생이에요. 이분은 컨츄리 뮤직으로 상도 많이 받고 활발히 작업 하다가 아기 낳고 키우느라 몇년간 앨범을 못내셨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이 앨범을 시작으로 다시 재기 하시려는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홍보용으로 쓰일 8개 정도 이미지를  이분 노래 가사에 맞춰서 더 만들게 될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노래고 한두개 밖에 못들어 봤는데 좋더라구요.  
밑의 싸이트에 들어가시면 노래와 우리 스튜디오 에서 찍은 뮤직 비디오가 나와요. ^^
http://www.jessiefarrell.com/

12.03.2014

Leo

Leo Kim, 김민규 인사드려요.
친할머니는 이티 닮았다고 하시고,
외할머니는 엄마 닮았다고 하시고,
엄마와 아빠는 제가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엄마 아빠가 호들갑 떨면서 찍었다가, 할머니께 신생아 빨가 벗겨 사진 찍었다고 혼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