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 걸만한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이사온후 걸만한 그림이 없어 계속 비워놓고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되니 시도해 보려 합니다. 처음것은 색이 너무 밝은듯 하여 그다음것은 좀더 차분한 컬러로 그려보고 있어요.
2.24.2017
2.23.2017
다른그림찾기
요즘 작업하느라 그림을 못올렸네요. 그리고 있는 것중 하나인데, 다른그림 찾기 랍니다 ^^ 이미 답을 체크해 놨어요.
그릴 그림들은 산더미인데, 둘째가 아직 프리스쿨도 안가고 있어서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요. 가끔은 '지금이 결혼 전의 나 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요 ㅎㅎㅎ 하루종일 그림 그리고 마음대로 라면이나 먹으면서 끼니 떼우고, 밤늦게까지 작업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고... 아주 폐인이 따로 없네요. 쓰고 보니 ㅋㅋㅋ
그릴 그림들은 산더미인데, 둘째가 아직 프리스쿨도 안가고 있어서 시간 내기가 참 힘들어요. 가끔은 '지금이 결혼 전의 나 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요 ㅎㅎㅎ 하루종일 그림 그리고 마음대로 라면이나 먹으면서 끼니 떼우고, 밤늦게까지 작업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고... 아주 폐인이 따로 없네요. 쓰고 보니 ㅋㅋㅋ
무들- color
2.17.2017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 대전에 60년된 지역 빵집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좌판에 놓고 팔기 시작하셨다는데, 빵이 하루에 60개 팔리면, 90개 만들어서, 30개를 가난한 분들에게 나눠주셨다고 합니다. 한번은 불이 나서 망하뻔하셨는데, 지역 주민들이 줄을서고 와서 빵을 팔아주셔서, 계속 이어나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우리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나눌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티스트들에게 하도 탤런트 기부... 이런 공짜로 일하는것을 당연히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우리노동의 댓가를 값싸게 낮추는게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나눠서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내가 힘들때 도움받을 수 있다면,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 같아요.
2.13.2017
2.10.2017
James from last semester
지난 학기 학생 작업 올려요. 아주 특이한 학생이였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아주 강해서 다른 어떤 시도도 잘 하지 않아서, 계속 푸시하고 다른 좋은 싸이트를 많이 소개 해주어서 한 학기 수업에 많은 아웃풋을 냈던 것 같아요. 작업이 아주 재밋죠?
2.09.2017
Watercolor sketchbook “Teaspoon” - Walkthrough
Watercolor sketchbook "Teaspoon" - Walkthrough from Péah on Vimeo.
이게 포토샵이 아니라 워터칼라라는데 놀라고, 저게 폰트로 타입친게 아니라, 손글씨라는데 놀라고, 이게 프린트한 책이 아니라, 손으로 그린 스케치북이라는데 놀라고, 그리고 망친 그림이 하나도 없다는데 놀라고...2.03.2017
1.27.2017
computer table
요즘 책상에서 수작업을 거의 안하고,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훨 많은데요.
드로잉 테이블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컴퓨터 책상은 유학 오고 처음 산 거라, 공간도 좁고
무엇보다 웨이컴 타블렛놓고나면 자리가 없어요. 그냥 테이블 너무 크지 않으면서 판만 있는거 추천해 주실 거 있나요? 보시다시피 제 컴퓨터 책상은 너무 꿀꿀해요.
드로잉 테이블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컴퓨터 책상은 유학 오고 처음 산 거라, 공간도 좁고
무엇보다 웨이컴 타블렛놓고나면 자리가 없어요. 그냥 테이블 너무 크지 않으면서 판만 있는거 추천해 주실 거 있나요? 보시다시피 제 컴퓨터 책상은 너무 꿀꿀해요.
이전보다 더 방이 꽉 차긴 했지만 작업 공간이 넓어서 너무 좋아요^^.
1.26.2017
오늘은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일하고있는 회사에서 밑에있는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그 그림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젝을 계획중이에요. 피칭할 포트폴리오를 만들꺼고 만약에 어떤 방송국이나 배급사 등등에서 흥미를 보이면 자기들이 원하는 스토리로 배경과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그림들에 대한 지적 재산권(moral rights)을 자기들에게 팔라는 계약서를 받았어요. 그래야만 자기들이 방송국에서 원하는데로 바꿀수도 있고 자유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줄수 있다네요. 계약서 서문에는 기간을 3년으로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영원히 자기들에게 귀속된다는 내용이에요.
아마도 이작품이 디벨롭될때 저도 같이 동참하게 되겠지만 저는 내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어느정도 keep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그쪽 말만듣고 팔아야할지 잘 모르르겠어요. 한 작품이 방송국에 pick 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옆에서 봐서 알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있진 않지만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저의 권리를 어느정도 지키고 있어야 할까요?
어쨋든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것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주변에 이와같은 사례를 들어보신적 있으신지요?
지금 일하고있는 회사에서 밑에있는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그 그림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로젝을 계획중이에요. 피칭할 포트폴리오를 만들꺼고 만약에 어떤 방송국이나 배급사 등등에서 흥미를 보이면 자기들이 원하는 스토리로 배경과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그림들에 대한 지적 재산권(moral rights)을 자기들에게 팔라는 계약서를 받았어요. 그래야만 자기들이 방송국에서 원하는데로 바꿀수도 있고 자유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줄수 있다네요. 계약서 서문에는 기간을 3년으로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영원히 자기들에게 귀속된다는 내용이에요.
아마도 이작품이 디벨롭될때 저도 같이 동참하게 되겠지만 저는 내 캐릭터에 대한 권리를 어느정도 keep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그쪽 말만듣고 팔아야할지 잘 모르르겠어요. 한 작품이 방송국에 pick 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옆에서 봐서 알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있진 않지만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저의 권리를 어느정도 지키고 있어야 할까요?
어쨋든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것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주변에 이와같은 사례를 들어보신적 있으신지요?
hedgehog skunk drawings
포토샵도 참다 참다가, 아이클라우드로 구독하고, 랩탑도 큰맘먹고 구입해서, 요즘 포토샵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왠지 익숙 해지지 않아서 조금 답답한데... 돈을 썻으니, 남편 눈치 보여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남편이 laptop안쓰면 돌려 보내라고 해서요.
위는 고슴도치고 아래는 스컹크인데... 포토 레퍼런스를 보고 그려야 할껏같아요. 지금은 사람인지 뭔지 잘 모르겠네요. 포토샵에 좀더 익숙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프로그램이 우선이 아니라 , 그림이 우선일텐데...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아이디어 좀 주세요.
엄마에게는
고슴도치 새끼가 부드럽다.
스컹크새끼가 향기롭다.
돼지새끼가 날씬하다.
또 뭐가 있을까요?
1.2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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