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2017
10.11.2017
flower wreath
오랫만에 블러그에 그림 올리네요^^;
저는 얼마전부터 프로덕션일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입시도 걱정되고 학교에서 학부모 설명회나 행사가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까지 마음놓고 지내다가 이제 올것이 왔나 하는 기분이네요^^; 마음은 조바심나고 걱정도 늘었는데 몸은 이제 갱년기에 가까와지는지 생리불순도 자자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얼마전부터 프로덕션일 시작했구요, 큰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이래저래 바쁘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 대학입시도 걱정되고 학교에서 학부모 설명회나 행사가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제까지 마음놓고 지내다가 이제 올것이 왔나 하는 기분이네요^^; 마음은 조바심나고 걱정도 늘었는데 몸은 이제 갱년기에 가까와지는지 생리불순도 자자지고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10.09.2017
10.06.2017
8.08.2017
Fwd: Gif insects
아무 생각없이 그냥 떠오르는데로 그려봤어요. 이런게 쓸데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모이니까 좋더라고요. 그런데 한가지 주제가지고 여러장그리는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책한권 꾸준히 작업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계약하고 마감 날짜가 있어야 겠죠? 누가 저와 계약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책한권 꾸준히 작업할수있을까요? 아무래도 계약하고 마감 날짜가 있어야 겠죠? 누가 저와 계약좀 해주세요....
7.27.2017
7.10.2017
lasercut
마침 공짜 클레스가 있어서,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한달 해보았는데, 제 작업하고 맞는거 같아요. 콜라주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손작업하는게 힘들어서 못했는데, 졸립고 피곤하고... 레이저는 돈은 들지만, 작업한것을 맡기면 회사에서 잘라주니 좋네요. 뭘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단순한 모양을 가위로 칼로 오리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6.20.2017
6.19.2017
6.14.2017
6.08.2017
자는 리오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아이랑 잘 놀아주고 몸관리하고, 좋은 추억 만드는거란 생각이 들어요.
새벽에 일어나 아이 그려봤어요.
제가 늦게 들어가서 아이가 잠드는갈 못보았는데 새벽에 벌떡 아이가 일어나서 제게 안기드니, "엄마 왔구나. " 이러고 품에서 또 잠이 드네요.
새벽에 일어나 아이 그려봤어요.
제가 늦게 들어가서 아이가 잠드는갈 못보았는데 새벽에 벌떡 아이가 일어나서 제게 안기드니, "엄마 왔구나. " 이러고 품에서 또 잠이 드네요.
6.0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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