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2021

 


얼마전 바탕화면에 Microsoft Bing을 깐 이후 아침마다 컴퓨터를 키면 새로운 화면으로 바뀌는데  오늘은 어떤 사진이 뜰가 기대가 되요. 대부분은 풍경사진이고 가끔 동물사진이 뜰때가 있는데 어떤것은 좋은 드로잉 소재가 되는 것 같아요. 며칠전에 떧던 타조 사진을 보고 그려봤습니다.

3.26.2021

모션그래픽 작업

모션그래픽 작업 공유할께요 ㅎㅎ오랜 pandemic 으로 엄마들에게 생긴 변화를 담고 싶었어요.

이전 아이머리 카락 자르는 모션그래픽도 같은 의미를 두고 있구요.  제 경험이기도 해요. 어느날 오랫만에 화장을 하려고 했더니...너무 어색하고 피부는 푸석푸석 하더라구요.  거울보기가 슬퍼요.

상쾌한 화장실

 리오가 기저귀를 뗴고 난뒤부터, 화장실 냄세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앉아서 볼일보고, 물내릴때 뚜껑도 내리라고 했더니, 다시 상쾌한 화장실이 되었어요. ^^

일기를 일주일에 두개는 그려야 하는뎅, 더 부지런좀 떨어야겠어요. 일기를 차곡 차곡 모아서, 책한권 내는게 목표입니다. 

3.20.2021

플레이 데이트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3.05.2021

따뜻한 위로


밤늦게 아기 옆에서 작업하던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아기가 자다가 깨서 엄마 부를때, 토닥토닥 해주려고 아기 옆에서 불끄고 , 드로잉패드 불 낮추고 그림그리는게 익숙해졌어요.

어젯밤은 자다가 악몽을 꾸는거 같아서 토닥거렸더니 , 괜챦다고 휙 돌아누워 자네요.

이제 작업실을 꾸미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해야 겠다고 생각도 하지만, 그렇게 힘들던 육아도, 소중한 짧은 시간이구나... 하는 생각에, 잠자는 아이옆에 더 바싹 붙어 일기를 그렸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작은 숨소리, 따뜻한 체온이 저를많이 위로해 주었던거 같아요.

자다가 엉엉 울면서 엄마를 찿던 아기가 많이 컷네요. 잠결에 “엄마 사랑해” 하고 말해주던 아이의 목소리를 녹음해 두었다면 좋았을텐데요...

3.02.2021

2.21.2021

추억

 


계속 주말까지 회사일로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막상 쉬는 시간이 되면 그림을 잘 않그리게 되네요.아니면 계속 집에만 있으니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햇볕을 쬐어 본지 너무 오래됐어요. 봄이 되어 꽃이 피면 좀 더 영감을 받을 수 있겠죠ㅎ 

2.11.2021

그림그리기 귀챦은데...

그림그리기 귀챦은데, 뭔가 그리고는 싶고, 몸은 아프고, 눈은 침침하고...... 짜증나니까 먹는걸로 풀고....

새벽에 그림그리기하는게 습관이 들어서, 아예 잠을 못자고 있어요. ^^ 새벽에 그림그리는거 좋은거 아닌가요? 하시겠지만, 낮에 해롱해롱 되고 엄청 피곤해요. 그래서, 잠자리에서 스크린 보는걸 끊었더니, 그림을 안그리고 있어요. ㅆ_ㅆ  잠이 안와서, 원인 검색을 하니, 햇볓을 쬐어 주어야 한다네요.  그림그리기는 점점 귀챦아지고, 낙서같은 그림만 그리고 있어요. 빨리 이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운동하고 건강식 챙겨 먹고, 햇빛쐬고 이래야 겠죠? 은주씨가 그림을 계속 올려주셔서 힘내서 저도 그리고 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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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21

17년 전

모두 해피 발렌타인 데이요!

2.07.2021

달팽이 사랑

조카를 위해서 그렸어요. 달은이였는데 5년 정도 살았데요. 엄청 커져서 이름 부르면 알아 듣고 응답했데요.

1.28.2021

뭐그릴까 고민 될때..

뭐 그릴까 고민 될 때, 일단 스케치북을 집어 들고 눈에 보이는 것을 그려요. 눈에 보이는 것이 별로 일때는, 옛날 사진첩을 그려 봅니다. 이렇게 하니까 사진첩 정리도 되고, 추억 소환도 되고 ,스케치 연습도 되고 좋네요 . 평소에 사진을 많이 찍어놔야겠어요.

1.25.2021

토끼머리

아침마다 전투적으로 머리해요. 근데 어릴때 저희 어머니도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머리를 쫙 올려붙여서 방울을 달아 주셨는데, 따라 올라간 눈을 마지막에 손으로 내려 주셨어요. 딸을 키우면서 어머니 생각이 여기저기서 납니다.

헤어컷

요즘 작업을 안해서 올릴것이 별로 없었는데, 모션작업 한거 쉐어 할게요. 

올해의 목표가 모션그래픽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것이라서 가끔(이게 문제 ㅠㅠ) 작업을 하고있어요. 

펜데믹 이후에 아이들 머리는 물론이고 남편머리카락 까지 자르고 있거든요. 처음엔 엄청 쫄아서 덜덜 떨면서 잘랐는데, 요즘은 아주 콧대가 하늘을 찔러요.  그래서 자르면서 수다도 떨고, 약간의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하구요. 

어짜피 나가서 이상하다고 말해줄 사람도 없고, 집에만 있잖아요 ㅎㅎ  다음부턴 남편한테 팁을 받기로 했어요.  


1.24.2021

Cycling in the morning

 

정작 나가서는 운동 하나도 않하면서 집에서 앉아 그림으로 상상만 합니다 ㅎㅎ 모두 좋은 한 주 되세요.

1.22.2021

Bath

스케치 정도만 하고 있는데, 필받아서 칠도 하고, 시? 도 썼어요.
색칠할때 상상력을 좀 더했는데, 상상력이 고갈되서 별 달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무슨 글이나, 방송같은거 아시면 알려주세요.  저는 민규 그림책을 보는데, "벗지 말걸 그랬어." 라는 일본 작가가 상상력이 기발한거 같아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