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2014
4.19.2014
4.17.2014
4.16.2014
4.11.2014
4.10.2014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제가 이런 말 하기엔 좀 쑥스럽지만,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그림 그리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마음만 가득하네요.
같이 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우리 다시 같이 그림 그릴까요?
그림 그리지 않은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마음만 가득하네요.
같이 하면 가능할 것 같아요.
4.03.2014
4.02.2014
펼친그림
아이들 봄방학에 둘째애와 같이, 아이키아 가구가 들어있던 박스를 펼쳐서그렸어요. 왠쪽은 제가 그리기 시작하고 오른쪽은 아이가 그렸는데, 조금 그리다 가버려서 제가 좀더 다듬어서 그렸네요. 아이가 그릴때는 선이 울퉁불퉁하지만 자류로왔던것 같은데, 제가 손을 대니 눈에 거슬리는것은 없지만 왠지 그냥 평범해진듯한 느낌이에요. 아이는 제그림을 더 좋아하고 저는 아이그림을 더 매력있어하고 그러네요...ㅎ
Skunky sketch
맨날 손가락으로 작은 아이패드 화면에 그리다가 오랜만에 진짜로 종이위에 그려보았어요. 더 감정 표현이 되서 좋긴 한데, 뭔가 카툰/만화 같은 느낌이 강해져서, 대충 그렸을때의 뭔가 소박하고 어리숙하면서도 심플했던 맛은 없어지네요. 저도 아마 일본 만화를 어렸을때 많이 봐서 그런지, 영향을 받은거 같아요. 남편이 보더니, 토끼 캐릭터는 일본 야마다상 비슷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4.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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