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2012

Miss Rabbit and Magnolia tree

성연씨 말데로 목련꽃은 왠지 아련하고 슬픈 느낌이 있어서 이렇게 그려봤어요.

6.08.2012

악어편집

언니들 아이디어로 다시 편집해 봤어요? ^^

Diary2- 혼자있는 시간




점심시간에 혼자 햇빛밑에서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요즘 계속 악몽을 꾸고있는데, 꿈속에서도, 벌판에 앉아 쉬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6.07.2012

목련나무

목련나무를 단순화 시켜서 그려봤어요. 그런데 왠지 잎이 나오기전 꽃만 있을때가 더 목련나무다운것 같아요.

여전사

남편이 여전사 캐릭터 진행하는 데 힘들어해서 큰 맘 먹고 두개 해서 보여줬더니, 웃으면서 하는 말, 너무 귀여워서 못쓰겠네. 이 정도면 무서운 것 같은데 말이예요.

고양이 채색중

안경을 그려줬어요.^^
 근데 눈은 고민하다 지워버렸는데 어떻해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ㅎ

ㅋㅋ 오늘도 한장 올릴수 있음에 기뻐하며...^^;;


diary 1 -dream

매일 그리겠다는 의지는 힘이 드네요. 저도 30 일이 지난후에 작은 소책자를 만들면 좋은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6.05.2012

목련꽃 & Fig

이곳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아직 응달진 곳에는 목련꽃이 피어있네요. Fig 열매도 계속해서 열리고 있구요.  셀폰으로 사진 찍어서 집에와서 그려봤어요.

악어 색칠



^^간만에 스케치네용!!

6.04.2012

Roses

고모할머니께서 정원에서 키운 예쁜 장미 4송이를 보내셨어요. 4가지 마법의 향기를 맡다보면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6.03.2012

천사와 엄마

 
은주씨그림의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어서 그렸어요.

6.02.2012

See you soon

지난 주에 둘째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이 그림을 마지막으로 슬픔도 아픔도 접고,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잠시의 세상을 보내고 하늘에서 만날 우리 둘째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