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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2012
See you soon
지난 주에 둘째를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이 그림을 마지막으로 슬픔도 아픔도 접고,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잠시의 세상을 보내고 하늘에서 만날 우리 둘째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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