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2012

할머니

Lefty

그럴때 있으세요? 내 그림이 질릴때, 내그림이 별로 맘에 않들때, 내그림이 애정이 않갈때.... 이상하게 if you can 그림이 제게 그래요. 뭔가, 제그림이 아닌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왼손으로 한번 그려보았어요. 그랬다가 깜짝 놀랐어요.
저 는 제가 그림을 마음과 머리로 그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른손이 그리고 있는거였어요. 왼손은 마치 5살 아이 그림 같네요. 갑자기, 내가 오른손을 다치면 그림을 못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찔한기분도 들고, 왼손으로 그리면 왠지새로운 그림을 그릴것 같은 생각도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8.11.2012

Blue house

부동산에서 의뢰받은 블루 하우스네요. 이 부동산과 일 하면서 집을 산사람들이 프린트를 의뢰하기도 하고, 주위 친구분들이 자기 집 그림도 의뢰하고 그러네요. 이쪽 수채화일은 일이라기 보다는 잠시 손풀며 즐길 수 있는 기쁨같은 게 되었어요.

수채화 커미션 일

그림으로는 오랫만이예요. 요즘은 일로 마음에 여유가 없었네요. 친구선물 한다고 의뢰받은 수채화예요. 좋은 주말 되어요.

8.10.2012

Emeryville marina

 회사에서 몇명이 매주 금요일 아침 출근전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아기 키우시면서, 직장다니면서 그림그리기 힘드시죠?
모두 힘내시고 재밌는 주말보내세요. 

8.09.2012

cafe sketch


doodling


무의식으로 아무 생각없이 그렸어요.:) 
Posted by Picasa

8.08.2012

From the camping trip




며칠간의 캠핑을 잘 다녀왔어요. 캠핑도 재밌었지만 집에 돌아오니 편안해서 좋네요. 잠도 잘자고 화장실도 잘가고...^^:
제일 위의 그림은 빅토리아 섬으로 갈때 탔던 크르쥬에서 그렸어요. 배위에서 밑을 내려다 보니 밑의 deck에 많을 사람들이 앉아서 스마트폰을 하고 있더라구요.

8.07.2012

뚱띵아 좀비들

색칠한거 있는데 담에 그것도 같이 올릴께용!! 뚱띵이들 입니다!!

8.06.2012

friends, baby and cats


저번에 올렸을때와 크게 달라지진 않았는데요. 조언주신것 조금 고쳐보았어요. ^^ 감사합니다!

8.03.2012

코스모스

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매년 아이들에게만 카드를 만들라고 강요 했었는데 올해는 저도 카드를 만들어 봤어요. 어머니에게 미안한 일도 있고해서 좋아하시는 코스모스 꽃을 그려봤는데,   코스모스 고유의 이미지데로 잘 않돼더라구요. 자꾸 촌스러운 느낌이 나서 그걸 없에려다 보니 조금 다른 느낌의 꽃이 된것 같아요.
저는 가족들과 5일정도 벤쿠버 앞에있는 '빅토리아 섬'으로 캠핑을 다녀 옵니다.
다녀와서 그곳에서의 드로잉들을 또 올릴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8.01.2012

아이들 02

저두 오랜만에 올리네요~^^

막 뜀뛰기 하려는 아이들인데 그렇게 보이나요??

넘 간만이네요~~ ㅋㅋ

알바하는거구요~좀비 버전 더 그려달래서요! 세개 겨우 그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