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요즘 도저히 도저히 못그려요. 화장실에서 볼일볼때만 빼고, 샤워할때도 아기에게 까꿍하느라고 제 시간은 없네요.... 이날도 사진찍는다고 옷만 대충입고, 머리도 않하고 찍었지만... 제 얼굴보다 아기 얼굴이 더 예쁘게 않나와서 섭섭한 아줌마입니다.ㅎㅎㅎ
레오가 살이 엄청 통통해졌어요!
4.15.2015
4.14.2015
4.07.2015
Take Me Outside
드디어 2주 전에 완성된 CD 자켓을 받아 왔어요. 이런저런 일로 뒤로 미루다가 오늘 아침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처음으로 내 작업이 상품으로 나온거라 그런지 무척 신기 했어요. 요즘 작업 하면서 계속 틀어 놓고 있는데, CD안의 노래들도 너무 좋더라구요.
4.01.2015
3.31.2015
3.27.2015
Leo diary
아기가 온몸에 아토피가 퍼져서. 두세시간마다 깨서 울어서 몇일 정신이 없었어요.
데이케어에 보냇는데, 아기 얼굴에 스와들 하는 이불을 뒤집어 씌워서 재우는걸 두번 보고서 데에케어를 포기햇어요,
선생님 왈, 아기가 창문이 밫이 환해서 잠을 안자서 그랬다는데. 마음같아선 신고 하고 샆어요,
이불 뒤집어 쓰고 아기가 숨막혀서 콜록거리고 우는걸 목격햇거든요,
다음주 부터 회사나가는데, 아기가 불쌍해서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언젠가부터 아기가 사람같고 생각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아기 관점에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데이케어에 보냇는데, 아기 얼굴에 스와들 하는 이불을 뒤집어 씌워서 재우는걸 두번 보고서 데에케어를 포기햇어요,
선생님 왈, 아기가 창문이 밫이 환해서 잠을 안자서 그랬다는데. 마음같아선 신고 하고 샆어요,
이불 뒤집어 쓰고 아기가 숨막혀서 콜록거리고 우는걸 목격햇거든요,
다음주 부터 회사나가는데, 아기가 불쌍해서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언젠가부터 아기가 사람같고 생각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아기 관점에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3.02.2015
레오
아기가 아토피로 얼굴이 두드러기처럼 퍼지더군요. 여드름인줄알고 방치해두었다가, 깜짝놀랐어요.
얼굴비비면서 울길래, 머리도 깍아주고, 스와들도 해서 팔을 묶고 재우니, 맘이 짠하네요...
스테로이드 처방 받아서, 발라주었더니 가라 앉앗는데,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얼굴비비면서 울길래, 머리도 깍아주고, 스와들도 해서 팔을 묶고 재우니, 맘이 짠하네요...
스테로이드 처방 받아서, 발라주었더니 가라 앉앗는데,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2.21.2015
2.09.2015
사과가 쿵
우리 아들도 좋아했는데, 딸도 하루에 20번쯤 읽어달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니 작가가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1살 남짓한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같은 레이아웃의 반복속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 흥미로운 것 같아요.
같이 선물받은 최숙희씨 그림의 열두띠 동물 까꿍놀이 책도 아주 좋아하는데, 그건 6개월 정도 부터 좋아헀던 것 같아요.
1.27.2015
Take Me Outside
요 몇주 동안 또 다른 일러스트 작업으로 바빴어요. 완전히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지난번 작업했던 CD 앨범 작업의 연장이에요. 씨디 안에 노래 가사와 함께 들어갈 그림들이구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도 올린다고 하네요.
1.25.2015
1.14.2015
1.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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