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스토리텔링에 중점해서 그림을 그려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냥 예쁜 그림그리는것보다, 스토리 그리는게 무척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새 그리는게 무척 힘드네요. 동물연습해야겠어요.
그리고 새 그리는게 무척 힘드네요. 동물연습해야겠어요.
아이패드에서 그렸는데 좀 더 익숙해지면, 진짜 색연필로 그려볼려구요. 고맙습니다. 저는 매일 매일 조금씩 그릴께요. 블로그를 도배해도 이해해주세요.
#100daysproject 이란 테그로 사람들이 100일동안 꾸준히 작업하는거에요. 아기재우고 한시간 씩 하고 있어요. 무얼 만든다는 목적보다는, 정신 수양의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하고 나면 뭔가 만족 되고, 정신이 맑아지는것 같아서요. 눈은 점점 흐려가서, 안과가서 돋보기 해야 할거 같아요. 그A video posted by Sansu (@hellosansu) on
슬프게도 졸린것도 있지만, 요즘엔 눈이 시려서, 아이패드 작업 하기가 어려워요.아마 노안이 시작된거 같아요. 가까운것이 잘 안보이고해요. 돋보기써야하나봐요. 밤에 아이패드 키고 작업했는데, 그러면 눈이 많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요즘 종이에 끄적끄적하고 있어요....아이낳고나서 작업과정이나 방법에도 변화가 좀 있는거 같아요.A photo posted by Sansu (@hellosansu) on